홀서빙.. 매일 똑같은 밥., 아울렛이라 오픈된 곳이고 피크시간 아니어 - 마인드카페
알림
심리케어센터
마인드카페 EAP
회사소개
사연글
자유
비공개
6달 전
홀서빙.. 매일 똑같은 밥., 아울렛이라 오픈된 곳이고 피크시간 아니어도 손님 끊이지않고 이래저래 힘든건 많지만.. 짜증나서 건의하고픈것도 있어요ㅜ 샤브가게인데 12시간 풀타임으로 일하는데 밥은 꼴랑 한끼만먹는데 그거마저도 매일 샤브만 먹어요. 안그래도 더운데 끓여먹는거 먹기싫은데 매일 똑같은 가게메뉴만 먹으니까 물리고 짜증나네요. 가족관계가 운영하는곳인데 둘다 짠순이 짠돌이인건지 가끔 다른가게메뉴 먹을법한데 그러지않고, 커피는 한번 얻어먹었고, 그 흔한 바카스한병도 사준적없네요. 오픈준비할때 주변가게보면 아침식사 하는곳도 많은데 하루종일 꼴랑 한끼먹는데 그거마저 저러니.. 기본 반찬거리라도 조금씩 사서 같이 먹게끔 그렇게라도 해주지도않고..  건의한다해도 씨알도 안먹힐것같지만 그래도 말이나 해볼까싶은데.. 샤브야채랑 고기 조금먹는건데 원가로따지면 많아야 5000원 안넘을듯한데 여튼, 가게음식 안먹는대신 식대챙겨주면 안되냐, 도시락 싸서 먹을거고 가끔은 먹고싶은거 사먹고싶다.. 이런얘기 할까요 말까요?ㅋ 몇군데 서빙일 해봤지만 밥이든 간식이든 커피든 이렇게까지 안챙겨주는곳.. 넘 치사하네요.  12시간 일하는 직원에게 넘 야박하게 구는거죠..? 날도덥고 직원들 고생하는데 시원한 커피나 음료한잔이라도 사주는게 그렇게 어렵나? 유일하게 한가지 먹는건있네요. 콜라나 사이다ㅋ 원가 700원하는건데 그런건 괜찮나봐요ㅋㅋ 갈증나니까 탄산이라도 마시는데 먹기싫어요 살만찌고 물외에 마실게없으니 먹을뿐이지.
전문답변 추천 0개, 공감 0개,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