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하고 몇달은 나도 열심히 공부했다. 매일 2시간씩만 자며 노력했는데 과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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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비공개
6달 전
퇴사하고 몇달은 나도 열심히 공부했다. 매일 2시간씩만 자며 노력했는데 과거의 안좋던 기억이 생각나고 가족들의 한심하다는 눈빛과 별로 없던 친구들도 뜯어 먹으려고 안달이었다. 어느순간 이러저러한 일들이 많아서 가족과 싸웠다. 눈물로 호소하며 보는 앞에서 목도 조르고 칼로도 찌르려했는데 오히려 내가 이상하다는 듯이 쟤 왜저러냐 하며 가족들끼리 웃었다. 그 이후로 아무것도 하기싫었다. 먹고 자고 하니 살도 많이 붙어 주변 사람들의 무시를 받았다. 점점 가라앉는 느낌이다. 그래도 강아지가 유일하게 위로해주어 하루하루 버텨간다. 내 돈으로 살지만 빈대취급 받는 삶이어도 언젠간 다시 일어날수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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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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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a
6달 전
힘내세요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잖아요 잘 견디면 좋은날 반드시 올거에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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