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기가 너무 힘들어요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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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비공개
6달 전
살기가 너무 힘들어요
가족 중에 한 명을 먼저 하늘나라로 보내고 제 인생은 모든게 바꼈어요.. 전 이제 오래 살고 싶지 않고 엄마 아빠가 사는 만큼만 살면 돼요.. 근데.... 그보다 더 먼저 제가 이 세상을 떠날까봐 무서워요.. 사실 살고 싶지 않아요... 당장 너무 죽고 싶은데... 엄마 아빠가 십년을 더 살면.. 전 그 십년을 같이 살고 엄마 아빠 마지막 가는 길까지 마무리 해야하니까 사는게 더 우울해요.... 그만하고 싶은데 그만할 수 없어서... 너무 괴로워요... 제발 모든 게 얼른 다 끝났으면 좋겠어요....
불안스트레스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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