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과의갈등 - 마인드카페
알림
심리케어센터
마인드카페 EAP
회사소개
사연글
결혼/육아
비공개
2달 전
시댁과의갈등
결혼 생활 7년 나름 둘이서 열심히 살앗다고 생각합니다. 빚없이 누구에게 손벌리지않고 어느 집이나 불화는 있기 마련이죠 막말하는 시어머니 5년 시달리다. 2년전 제가 포기선언 했습니다. 못하겠다고. 시부모님은 시골에계시고 형제들은 다같은 동네 살면서 나름 우애도 좋앗어요. 한분빼고. 그왜. . . 말리는 시누이가 더밉다고 하죠 같은 동네 살면서 5년 시어머니 보다더 시어머니 노릇을 하시더라구요 애인없음 외롭다고 괴롭 히고 잇음 있다고 괴롭히고 맘에 안듬 카톡 프사 카톡대화 무조건 욕이었죠 결국 자기들 끼리 싸우시더니 명절 연락 없다고 장문에 욕을 싸잡아서 제욕까지 보내시더라구요 신랑과저는 시누랑도 연락 끊었어요 다 연락 끊으니 저희부부 2년간 크게싸울일도 없고 알콩달콩 되려사이가 좋아졋어요 중간 중간 우연 인지 짠건지 두번이나 저희기념일 맞춰서 귀신같이 그날에 맞춰 시골부모님이 시누집에오시더라구요 물론 저희는 가지 않앗구요 신랑만이라도 보내려 햇지만 혼자 가는자체를 그리 반기지 않습니다 근데이시점에 기가막힌건 저 몰래 형제들끼리 만나 풀엇더군요 이해해 햇어요 가족이니 근데 정말 우연치 않게 남편 카톡대화 내용을 보앗어요 시누한테온카톡 희생하지 말고살라며 널위해살라며 희생? 희생에 의미는 아시는지 참. . 누가보면 본인동생 잡혀사는줄 알겠더라구요. 중간에 또신랑은. . 술자리 저를 데려가겠다 이야기햇더라구요 분위기 망친다며 ㅋ ㅋ전 빼라고 하시드라구요 결론은 본인 기분풀고 만나야한다죠 것도 모자라 티안냇 지만 2틀 한번꼴로 술먹게 오라고 끊임없이 톡을 보내셧 더라구요 물론 여전히 보내고 계세요 막내동생 이더라도 한집 가장 인데 매일같이불러 술먹일 생각뿐 안하는게 정상 인지 보더라도 참고는 있지만 진짜 시누본인도 며느리고 한집안 주부이면서 나이 50 먹고 그리 철이 없으신지 이제 와서 신랑은 시누생일을 가자고 합니다. 거길 제가진짜왜가야하는지 잘못 한게 없는 저에게 사과를 바라는 저 시누가 정상 일까요 5년 시누 생일 기념일 심지어 시누집 개 까지 챙겨줫더니 돌아온건 *** 없는 년 . 이란 욕 뿐이엇는데 잘할땐 잘햇다 칭찬한번을 안하시는분이 한번 못햇다고 제가 온집안 식구 무시 햇다며 욕이란 욕을 다한분을 챙겨야 할까요 정말 머리터지고 스트레스 받고 진짜 이러다 이혼까지 생각이 나요 머리가터지겟어요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불면트라우마스트레스우울분노조절
전문답변 추천 0개, 공감 1개,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