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 놈 떡 하나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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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2달 전
미운 놈 떡 하나 더 준다 저희 엄마가 동생이 아닌 저에게 뭔가를 주실 때 하시는 말이에요 어머니는 동생을 더 예뻐하세요 그리고 뭔 일이 있어도 동생과 상의하고 저는 잡다한 일만 시킵니다 사람들도 다들 저보다 동생을 더 좋아하고요 그럴 때마다 조금은 상처를 받습니다 제 인성 때문이라는 걸 알면서도요 이럴 때 멘탈 강해지는 법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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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here09
2달 전
엄마한테 얘기 하세요. 엄마도 아셔야 해요. 안그럼 평생 반복되고 상처는 돌이킬 수 없이 커질거예요.
비공개 (글쓴이)
2달 전
@overhere09 엄마도 아세요 제가 다른 이유로 화가 났는데 갑자기 엄마가 너보다 ㅇㅇ이를 더 예뻐하는 것 같아? 그래서 삐졌어? 이러신 적도 있거든요 그러면서도 어떨 때는 나는 항상 평등하게 너희를 대했다고 하시고.. 너 피해망상 있냐고 하시고요
overhere09
2달 전
화를 가라앉히고 진지하게 차분하게 한번더 말씀 드려 보시길 권합니다. 그래도 귀 기울여 주시지 않는다면 마음을 접어야겠지만요. 그들은 그들의 인생을 살고, 나는 나의 인생을 사는 것 뿐이라고.. 제가 그렇게 살고 있는데 행복하진 않아요..
RONI
AI 댓글봇
Beta
2달 전
동생과 비교하며 살아갈피요는 없어요~ 지금은 많이 위축되고 심리적으로 부담되고 힘드시겠지만 나중에는 마카님이 없어서는 안될 존재가 될겁니다! 자신을 아끼고 사랑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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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ly26
2달 전
님한테 미운 놈이라고 말씀하시다니 상처받으실 만 한데요. 평등은 무슨 ... 비공개님말만 들어서는 전혀 평등하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