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그렇다 내 선 - 마인드카페
알림
심리케어센터
마인드카페 EAP
회사소개
사연글
자유
upseo
4달 전
참 그렇다 내 선택이 누군가를 좌지우지 한다는 게 그게 싫었다 아마, 책임을 지고 싶지 않았을 수도 있다 그래서 너 하고 싶은 대로 다 하라고 했다 다만, 내가 할 수 있는 배려와 양보는 여기까지 그 이후에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선 내가 어떤 식으로 나오든 터치 하지 않는가 라는 내 조건. 넌 정말 마음대로 하는 구나 그래 내가 한말이니 이건 넘어가겠어. 하지만 나한테 배려를 강요하는일 노력을 강요하는 일은 곤란할것 같아 내 엄마 자리를 왜 걔가 비집고 들어와 그건 곤란하다 했지 앞으론 엄마라고 불러 난 싫다니까 그 이후로 너는 우선순위가 아들도 딸도 아닌 그여자가 되는 걸 보면서 내 마음은 어땟을까 생각 해봤을까 굳이 거짓말하면서 까지 그여자를 만나러 가는 니 모습에 나는 무슨 생각이 들었을까 그 어디에도 나를 배려한 흔적은 없다 그 어디에도 나를 이해한 흔적은 없다 내가 이해한 흔적만 넘쳐날뿐 내가 엄마 없이 10년을 사는 동안 그자리를 묵묵히 비워둔 내 마음을 누구하나 알아주지 않는다 되려 이기적이라고 말하는 너네 가족의 모습에 온갖 정이 다 떨어져 버린다 그래서 내가 기댈 곳은 없다
전문답변 추천 0개, 공감 1개, 댓글 1개
RONI
AI 댓글봇
Beta
4달 전
그런 생각은 옳지 않은 것 같네요. 자식을 사랑하지 않는 부모님은 없을거예요.
공감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