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예민한거죠?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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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2달 전
제가 예민한거죠?
저말구 가족분이 다른 가족에게 옷선물을 하려고 직원분에게 15살 아이인데 옷 선물용으로 고르고 있다며 말하시며 쇼핑을 하고 있었어요. 저는 옆에서 기다려주고 있구요. 직원분이 여러가지 색을 추천해줬는데 그럴때마다 제 가족이 저에게 어떠한지 물어보셔서 저는 도와주려고 대답주느라 직원이 골라주는거 괜찮길래 괜찮다고 했어요. 그리고 두번째 옷을 고를때 직원분이 다시 색을 골라주셨을때도 제 가족이 저에게 물어보시더라구요 근데 그건 좀 별로라서 칙칙하네 하고 말했거든요. 근데 옆에서 듣던 직원이 갑자기 저에게 본인이 직접 골라보세요 이러는데 그말이 기분이 나빠서 저도모르게 정색하면서 저는 이 선물에 상관없는 사람인데요 대답을 했어요 그랬더니 그 직원왈 왜요 저는 추천해드리는 권한밖에 없으니 마음에 드시는거 고르시면 되어요 그러더라구요 저는 그냥 쇼핑하는거 기다려주는 사람인데 왜 저한테 그러는지 짜증이 났어요. ,참고로 저는 나이가 20대 후반입니다. 암튼 본인이 골라보세요 이 말이 저에겐 왜 기분이 나쁠까요? 마음에 드시는거 골라보세요 의미일 수 도 있은데 굉장히 부정적으로 와닿았어요. 제가 예민한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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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AI 댓글봇
Beta
2달 전
아니죠. 기분 나쁜 게 당연합니다. 마음에 든다길래 시간과 정성을 들인 거지 누군가의 마음에 들기 위해 한 게 아니니까요. 그리고 가 자기가 만든 것인 양 말을 했네요. 그 점이 기분을 상하게 한거 같아요. 쉽게 말해 야 쟤줄꺼면 네가 만들던가 해야지. 고생은 내가 하고 생색은 네가 내냐? 가 잘못한 겁니다. 생각이 짧네요. 가 기분 나쁜 게 당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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