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까맣게 탄 마음.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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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Hope99
2달 전
새까맣게 탄 마음. 푸르뎅뎅한 멍. 마음에서 늘 흐르는 카민색 피. 징크화이트 흰자. 밤비브라운 눈동자. 살구보다 조금 더 진한 피부. 퀴나크리돈색 상처들. 멀베리색 입술. 담갈색 다크서클. 세피아와 인디고를 섞은 머리카락. 피콕 그린과 바이올렛이 얽힌 핏줄. 나를 구성하고 있는 색깔들.
전문답변 추천 0개, 공감 12개, 댓글 4개
RONI
AI 댓글봇
Beta
2달 전
요즘은 죽은 빨강, 죽은 보라 처럼 칙칙한 색깔들이 더 인기라네요~ 하루하루를 예쁘게 봐주세요~ 그럼 칙칙하다고 느껴지는 일상이 오히려 특별한 일상일 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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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Hope99 (글쓴이)
2달 전
어 로니야 그 댓글 학습했구나? 이전에 내가 쓴 글에 너가 한 말이랑 똑같은 댓글 달렸었는데. 요즘은 죽은 빨강, 죽은 보라처럼 칙칙한 색깔이 인기라고.
kaily26
2달 전
이쁜 색깔인데 호프님이 마음이 힘드시다는 걸 표현하는 걸로 보니 마음이 시리네요.🥲
66Hope99 (글쓴이)
2달 전
@kaily26 퓨...케일리님 너모 스윗하셔요,,갬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