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일 딱히 없어요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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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e996
2달 전
아무일 딱히 없어요 괜찮았던 하루였는데 좀 버려진 느낌 받은 일이 하루막판에 있었어요 이런 ***. 근데 하필 엄마 때문에요. 간신히 엄마가 오랜만에 밉지 않았는데. 내일도 난 나대로 살아가야죠 하루라도 창작적인 걸 안 만들어 내면 내가 무쓸모하게 느껴져요 나는 사랑 많이 받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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