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고싶은대로 살고싶지만 용기가 없어요.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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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4달 전
살고싶은대로 살고싶지만 용기가 없어요.
부모님께 용기없어 말하지못한 그냥 시골사람답게 농사짓고 살고싶어요...이 한마디. 부모님은 시골에 살더라도 직장생활을 하라하셔서 이제 나이먹고 월180받는 직장에서 2년째 일하고있어요. 진급도 없고 일만 빡쌔고 내 시간이 없고 흥미도 없어서 언제라도 그만둘 생각을 하고있는데 부모님께 용기가 없어서 말을 못하겠네요. 조용히 혼자 느긋하게 자연에서 살고싶은데... 불효하는것같아서 말 못하겠습니다... 마음은 힘들고 지쳐가는데 이 말이 입밖으로 나오기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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