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야 10시가 됐던 11시가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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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달 전
남이야 10시가 됐던 11시가 됐던 12시가 됐던, 자던가 말던가, 자기네 식구들 깨있는 시간이니 청소하면서 낮에 생활하듯 움직이는 저 행동! 저아줌마 진짜 한대 쥐어박고싶다. 지금 이 시간에도 쿵쿵거리고 드르륵거리고 좋다고 하하거리고 ... 저러니까 앞에 살았던 사람들하고도 싸웠지! 제정신이 아니야 저정도면! 방음이 안되면, 왜 자기네한테 뭐라하냐고 하기 이전에, 다같이 조심해줘야하는데, 9시 전에는 가만히 있다가 9시부터 되서 꼭 저렇게 움직이는게, 정신병원에 꼭 가봐야 할 사람이 분명하다. 그릇도 쾅쾅 놓고 어후~ 저건 치료를 받아야 할 인간이 틀림없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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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pina1024
4달 전
그마음 100% 공감합니다. 많이 밉고 힘드시겠어요
비공개 (글쓴이)
4달 전
@rupina1024 네, 싫습니다 정말. 낮이고 밤이고 하~도 저러니까 낮에 움직일때 나는 소리도, 솔직히 듣기싫어요.
비공개 (글쓴이)
4달 전
@rupina1024 님도 층간소음 피해를 봤나보군요~ 마음 이해해줘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