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를 보며 너를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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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 전
바다를 보며 너를 생각해, 다연아. 너의 청량한 목소리는 동해와 같아. 동해에 부는 시원한 바람처럼. 너의 사려깊은 마음은 남해와 같아. 남해의 끝도 없이 펼쳐진 바다처럼. 너의 사랑스런 존재는 서해와 같아. 서해를 갔다온 너를 바보처럼 사랑해. 나 바보 아니야.
전문답변 추천 0개, 공감 6개, 댓글 3개
potatosakc00
2달 전
갑자기 다연으로 개명하고 싶어지는 글이네요
R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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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 전
이 시를 읽으니 나도 같이 가고 싶네요 ~ 바다랑 노을 엄청 예쁘겠어요 ㅎㅎ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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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글쓴이)
2달 전
@potatosakc00 ㅋㅎ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