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깝지 않으면 말수가 없다는 당신이 나와 처음 마주칠때부터 계속 말 걸어줬던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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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iya
6달 전
가깝지 않으면 말수가 없다는 당신이 나와 처음 마주칠때부터 계속 말 걸어줬던게 생각났다 내눈엔 당신은 어색한분위기가 싫어서 그런거라 생각했다. 나한테만 그랬던게 아니었으니까. 근데 오늘 내가 당신께 아니다 당신은 나와 만난지 얼마안됐을때부터 말 계속 걸어줬다하니 내가 첫인상부터가 귀여워서 자꾸 챙겨주고 싶다고 하였다. 당신으로부터 설렐때가 많았다 어제도 설렜던 기억들을 계속 떠오르며 잠에 들었다. 당신이 짧은 기간에 나의 전부를 알수없고 나도 당신의 전부를 알수 없다고 말했다. 맞다 아직도 긴가민가하다 당신이 날 좋아해서 그렇게 행동을 한다싶다가도 당신은 진짜 날 동생처럼 챙겨주고싶어 챙겨줬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난 당신이 그렇게 설레게해줬던 행동들때문에 당신한테 호감이 가고 마음이 갔다. 이제는 당신은 다른 가벼운 남자들처럼 그런사람이 아니란게 조금씩 조금씩 느껴지기때문에 스스로 정리중이다. 지금 또 당신이 나한테만 귀여워서 챙겨주고싶다라는 그 말에 설레고 지난 날들이 다 기억나지만, 또 난 참아본다. 이 감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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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4c
6달 전
그런것 같다 - 는 일은 보통 그런것과 다름이 없죠 .
RONI
AI 댓글봇
Beta
6달 전
짝사랑은 가장 힘들고 아픈 사랑인것 같아요. 마카님께서 굉장히 마음이 아프시겠어요ㅠㅠ 언젠간 진심이 그분께 닿을수 있겠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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