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이 나랑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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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비공개
4달 전
모든 사람이 나랑 연을 끊어줬으면 좋겠다. 아주 사소한 것에도 슬프고 비참하고 화가 나고 짜증이 나서 약속도, 일도, 취미도 무엇도 하고 싶지가 않아지고 지친다 왜 지치는지 알 수가 없다 나는 노력하지 않는 사람인데 이상하네 그러다가도 참 행복하고 즐겁고 여유로워서 뭐든 할 수 있을 것 같고 뭘 해도 즐거울 것 만 같고 다 헤쳐나갈 수 있을 것 같기도 하는데 이게 참 조절이 되지를 않는다. 미치고 미치고 미치더니 이제는 아주 미치다 못해 대가리가 돌아버렸나보다 화랑 짜증을 있는 대로 주변에 내놓고는 혼자 멋대로 행복해하는 게 참 웃기다고 생각한다 또 점점 받은 게 생각이 나지 않고 못 받은 것만 생각이 난다. 점점 내 상태가 꼭 남의 잘못인 것 같다 그러다가 퍼뜩 정신을 차리고 나면 그제서야 저가 무엇을 했는지 깨달아서는 그냥 죽고 싶어진다 하지만 죽음은 어떠한 해결책도 될 수 없고 그 죽음으로 인해 또 다른 문제가 늘어나기만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기적이게 놓아버린 삶을 지나 늘어진 시체가 어떤 일을 불러올 수 있는지 몇 가지 알고 있고 그 모든 일들은 내가 정말 바라지 않고 또한 일어나서도 안되는 일이라고 생각하지만 점점 사고가 굳는 것이다 나의 죽음만이 그들과 나에게 행복을 줄 방법이라고. 오만하고 어리석다 모든 문제가 하나의 행동으로 해결이 될 것이었다면 세상이 이리도 어려울 리가 그보다 더 좋은 해결 방법은 심신과 육신이 건강하여 함께 하여금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지만 또 나*** 못한고 또 사고가 굳는다 나 같은건 죽어버려야만 한다고. 이대로 계속 산다면 나는 아무런 인연도 가져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그도 그럴게 마음이 힘든 사람을 늘려서 뭐 어쩌겠다고....
집나가버린인성과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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