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어떻게 5년전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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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GOKU1004
4달 전
와 어떻게 5년전이랑 비교해봐도 크게 달라진게 없을까... 집뒹굴 집콕 사람 안만나려는 성향... 이런건 진짜 어디안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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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lic
4달 전
쓰니님의 전 글을 보니 카페에서 일도 하고 계신 것 같은데 나 자신을 그렇게 생각하지 말아요 그건 다 성향이니까요! 저도 침대를 제일 좋아하는데요ㅋㅋ 침대에 누워 있으면 너무 편하고 바람이 솔솔 들어오는 창문까지 열어두면 잠시 아무 생각 들지 않더라고요 ㅎㅎ 저도 휴일엔 사람 만나는게 조금 버겁고 지칠 때가 있어서 거의 나가지 않고 집에서 뒹굴거리며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요! 그러면서 나 자신을 더 알게되고 이해하게 되더라고요 쓰니님도 정 안되신다면 집에서 뒹굴거리시면서 여러 심리테스트도 해보고 내가 이 사람한텐 평소 어떤 감정이 있었는지, 또 내가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 나는 이런 걸 할 때 마음이 편해진다! 등등등.. 이런 것을 생각해보세요! 좋은 답변이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쓰니님이 5년전과 현재를 비교해 크게 달라진게 없다며 자신을 돌아보는 행동이 전 되게 좋다고 생각해요! 그런 생각조차 하지않으며 매일매일 막 사는 사람들도 세상엔 있으니까요! 지금도 늦지 않았으니 ‘사람을 만나지 않으려는 성향’ 이라며 스스로를 비판하기보단, 아 나는 사람들을 만나면 조금 버겁고 집에 있는게 마음이 편하구나! 라고 생각해보세요 훨씬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해요 ㅎㅎ 너무 공감돼서 글이 너무 길어졌네요,, 좋은 답변됐길 바라며 좋은 꿈 꾸세요 쓰니님 🥰
Maybe55
4달 전
5년 전..이라.. 그 때와 지금.. 많이 변했지만 변하지 않은게 많은거 같네요..ㅎㅎ 가령 내성적인거나 스트레스 잘 받고..;; 화를 한 번에 분출시키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