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몇달동안 편하게 잔적이없다. 항상 울다 지쳐 잠들고 힘든 기억에 시달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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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si1029
6달 전
최근 몇달동안 편하게 잔적이없다. 항상 울다 지쳐 잠들고 힘든 기억에 시달려 잠들고 편하게 잘 수도 없는 거구나 생각했다. 24시간중애 가장 행복한 순간은 자는 도중의 꿈의순간아닐까. 깨어있는 순간에는 너무나 불안해서 아무것도 할수도없도 심장이 마구 뛴다. 아무것도 느낄수도 만질수도없는 그순간이 가장 나에게 행복한 순간이다. 편하게 잠들고싶다. 근심 걱정없이. 눈물에 지처 잠드는게 아니라 즐거운 상상이나 놀다 지쳐서 잠들었으면 좋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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