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전 오랜만에 생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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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dud0021
2달 전
출근전 오랜만에 생각나서 삼촌한테 전화를 했어요 가끔씩 늘했지만 오늘 듣는 잘지내냐는 말이 굉장히 슬프게 들렸네요 그냥저냥 지낸다고 말을 했고 삼촌은 왜못지내냐 잘지내야지 이러는데 할말이 없더라구요 나름 잘지내는줄 알았는데 저는 잘 못지내고 있는거더라구요 기분도 이상하고 어떠한 말도 다 슬프게 들리더라구요 무슨일이 있었다고 말할려다가 어떻게 말하겠어요 그냥 흘러보냈죠 뭐.. 괜히 전화했나 싶기도 하구.. 잘지내냐고 물어보면 다들 뭐라고 답하시나요?
전화안부고민가족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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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ddo
2달 전
저는 대부분은 그럭저럭 잘 있는다고 해요. 어떤 이유에서 다 하지는 못해도 힘든거 그래도 얘기하려 해요..
R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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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a
2달 전
그랬군요. 당황스러우셨겠어요. 저와 차근차근 대화를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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