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꿇고 바짓가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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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here09
2달 전
무릎 꿇고 바짓가랑이 잡고 부탁했잖아.. 그런데 벌레 떨어내듯 날 뿌리치고 가버렸잖아. 그리곤 그 날 밤도 역시나 안 들어왔지. 내가 너한테 도대체 뭐니 8년이나 지났는데.. 잊어지기는 커녕 생생하기만 하다. 아프다.. 목도 아프고.. 심장도 멈춘것 같고.. 눈물은 두려움때문에 흐르질 못한다. 숨을 쉴 수가 없다. 그의 넥타이로 목을 맸다. 죽을 수 있겠구나. 아이들에게 죽은 내 모습을 보일 수가 없어서 넥타이를 풀었다. 가끔씩 나는 그 순간에 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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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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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a
2달 전
마음이 많이 아프시겠어요. 충분히 슬퍼할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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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fbi555
2달 전
많이 힘드신 것 같네요. 그 순간은 어떤 의미인가요?
flyy1004
2달 전
남한테 맞추는 인생은 의미없습니다 제일 소중하고 예쁜것은 마카님 입니다. 미움과 분노로 아름다운 인생을 허비하지 마세요 나보다 소중한것은 없습니다. 긍정은 언제나 길을 찾는다는 이야기가 있어요 좋은길도 나쁜길도 내마음에서 만드는거랍니다. 카네기가 이런말을 했어요 "신발이 없다고 투덜거렸는데, 거리에서 발 없는 사람을 만났다" 여태껏 힘들고 지친마음으로 우울했다면 새로운 마음의 길을 만들기를 바래봅니다 미운사람 미운생각으로 하루를 쓰지마시고 소중한 당신에게 꽃도 보여주시고 바람도 느끼며 새로운 마음의 길을 만들어보 시는건 어떨까요! 축복같은 하루를 온전히 마카님을 위해 쓰시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