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럴까요?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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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 전
왜 이럴까요?
제가 3학년때부터 스트레스를 받으면 계속 밤에 혼자 소리없이 울거나 언제는 너무 힘들어서 인형에게 말을 걸거나 그랬는데 6학년때부터 칼로 팔에 피가 날때까지 긋거나 칼이 없으면 손톱으로 목이나 얼굴이 빨개질때까지 할퀴기도 하고 그래서 팔에 흉터가 생기기도 하는데 이걸 학교에서는 크게 못 하니까 목 한쪽을 계속 간지럽지도 않은데 계속 긁기도 합니다 그리고 제가 걱정이 많아서 무슨 일을 시작 할때 제가 제대로 못하고 욕이나 비난을 받는 상황을 먼저 생각하기도 해서 근데 제가 왕따나 따돌림은 당한적이 없는데 뭐가 문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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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hjf
2달 전
아픈건 어떻게든 피하고싶은 고통인데 무섭지도 않나? 어떻게 자기몸에 상처를 내지? 칼끝으로 살이 스치는것만 생각해도 소름돋고 무서운데 어떻게 하는건지 솔직히 이해가 안가요 그래서 이해가 안갈정도의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생각해요 다른사람은 상상도 못할정도의 스트레스를 받고있으면 얼마나 힘들까 마음이 아파요 가슴아픈일이 감당못할정도로 너무많이일어나서 마음이 너무힘드시나보네요ㅠ
ashjf
2달 전
실수해도 괜찮아 처음엔 다 잘할수없어 천천히 한계단씩 하는거야 괜찮아 라는 말을 부모님께서 항상 해주셨다면 어땟을까 싶어요ㅠ
비공개 (글쓴이)
2달 전
@ashjf 그런 말을 해주시긴 했는데 저한텐 큰 효과가 없나봐요
ashjf
2달 전
정말 듣고 싶은말이 뭔지 이말을 들으면 내가 마음이 편해질꺼같다는 말을 생각해보세요 분명 거기에 답이있어요
ashjf
2달 전
내가 고민 말했는데 너가 이렇게좀 말해주면 안돼냐? 라고 생각되는것들이요
ashjf
2달 전
기대를 충족시켜주지못한거에 대한 두려움?같은거도 보이는데ㅠ
비공개 (글쓴이)
2달 전
@ashjf 감사합니다 덕분에 좋은 방법을 알게 되었어요 천천히 고민해볼게요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