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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monmonmon
4달 전
알바
알바를 하면서 같이 있는 사람들이랑 어울리기가 너무 힘들어요.. 모든 잘못을 제 잘못으로 하고 제가 한 일이 아니여도 들어주지도 않고 혼내시기만 하고 한분이 아닌 여러 사람들이 이러니 답답하고 어쩔줄 모르겠습니다. 저도 이렇게 소심한 성격은 아니였습니다 학교에서 학생회도 하고 여러 친구들도 많이 사귀었지만 알바만 오면 위축되고 말을 잘 못하겠고 울고 싶어도 울면 숨을 못쉬겠어서 울지도 못하겠고 여기에는 내편이 아무도 없다는 생각에 속이 너무 아파요 계속 잠도 못잘 지경으로 밤마다 생각나서 울고 울다 지쳐 잠듭니다 원래는 10시 쯤 잠드는 저였지만 언제부턴가 새벽 3시가 넘도록 잠을 안자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지 어릴때부터 이런 감정을 많이 느끼고 언제부턴가 조각칼 가지고 조금씩 상처내기 시작했습니다 저도 왜 이러는건지는 모르겠네요..
두통스트레스불면호흡곤란공황어지러움불안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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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lic
4달 전
사랑해요 괜찮아요 너무너무 잘 해왔고 앞으로 다 잘 될 거예요 비록 제가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답답한 마음을 조금 가라앉히기 위해 혼자만 아는, 오직 나 스스로를 위한 작은 소확행을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정말 사소한 거요! 저는 쓰니님을 응원하고 쓰니님편이에요! 항상 응원할게요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