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대방은 나를 안좋아하는게 맞는 것 같다 그냥 내가 너무 상대방이 좋으니깐 상대방도 나를 좋아할거라고 믿고 싶었나보다..ㅎㅎ 씁쓸하고 슬프지만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게 맞는 것 같고 천천히 이제라도 마음정리해야지 많이 사랑했어~!
몇달전에 예전에 안좋게 헤어진 전애인한테 연락이 왔는데 내용은 대략 미안했다 아직도 좋아한다 였어요 카톡 내용만 봤을때는 저를 좋아하나? 싶다가도 예전에 했던 행동을 생각하면 전혀 아닌것 같고 오히려 저 말을 믿고있는 제가 멍청한 것 같기도 해요.. 상대방이 저를 진심으로 좋아하는건지 아님.. 그냥 외로워서, 갑자기 생각나서 그냥 보내본 문자인건지 잘모르겠어요ㅠㅠ 어떻게하면 저를 좋아하는지 아닌지 알수있을까요?
중학생인데 제 짝꿍이거든요? 걔가 엄청. 그냥 완전 겁나 잘나가고 인기도 엄청 많아요. (제 친구들 중에서도 5명이나 좋아할정도) 근데 전부터 제가 과학 실험할때 같은 조라서 설명 막 해주고 대답 해주고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말 주고받게 되더라고요.. (중요한건 걔는 여자애들이랑 절대절대절대절대 얘기 안함.) 친구들도 막 친해보인다고 말하고 걔가 누구 이름 부르는거 처음 본다고까지 말했어요. 그리고 맨날 모르는거 있으면 제가 옆자리니까 모르는거 물어보고 맨날 쓸데없는걸로 내기 하실? 이러고 꽤 비교적! 친하다고 생각해요. 근데 중요한건 제 절친이 걔를 좋아하고, 저는 호감은 있으나 좋아하는건 아니에요. 요즘 수업 듣고 있으면 왜인지 모르게 자세가 겹치고 눈고 자주 마주쳐요. 근데!! 더더 중요한건 제 절친이 지를 좋아하는걸 걔는 알거든요?? 그래서 일부러 저한테 어장질하는건지(왜 그렇게 생각하냐면 말도 한번도 안해본 제 친구 몇명은 1달 전쯤에 선팔걸었으면서 2학기 말이 된 지금은 저한테 팔도 안걸었어요. 저도 자존심 세서 안걸고 있는중.) 아님 그나마 편해서 그러는지 아님 진짜 관심이 있는건지 헷갈려요. 그리고 저는 사랑보단 우정파여서 친구에게 어떻게 보여야할지도 고민이에요.. +방금 챗지피티한테 상담받고 왔는데 자꾸 걔가 저한테 호감 90퍼 있대서 못믿어서 여기 왔어요.. (두서없이 적어 헷갈리게 한 점 죄송합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요즘에 학교에 좋아하는 선배님이 있어요.. 절때 그분이랑 친하지도 않고 제 남사친이 그선배랑 친해서 그선배가 저희반에 자주오셔요 그래서 둘이서만 제 옆에서 대화하는데 자꾸 신경쓰여요…사실 그 선배를 안지가 벌써 3년이 다 되어버렸는데 만나도 인사를 아직도 좀 어설프고요… 그래도 요즘에 나름 친해졌어요 근데 제가 넘 내향인이여서 (I가 90) 제가 절때로 말을 먼저 못걸어요…그러다가 제남사친이랑 선배님이란 이야기나누시다가 저도 어케 같이 껴서 애기할 때가 있는데 남사친이 말도 안돼는 장난을 치면 그 선배도 같이 치려고 해요… (평소에 막 남한테 장난치는 타입이 전혀 아니세요) 근데 그분도 내향인이세요.. 암튼 그래서 요즘에 좀 이런식으로 친해졌거든요.. 그리고 제가 처음으로 눈을 똑바로 바라보고 학급일에관해서 물어봤는데 눈빛이 뭔가 달랐어요!!🙈뭐랄까…엄..사실 웃을 일은 아닌데 희미한 미소랄까??그리고 눈빛도 뭐라 표현해야할진 모르겠지만 암튼 평소 그냥 뜨는 눈이랑은 달랐어요… 그리고 제가 쌤이 가끔 장난치시면 제가 걍 또 웃음을 짓거든요 근데 그 선배님이 옆에서 절 보면서 웃고있어요!!!! 또 어제는 제가 쓴 글시체 보시고서는 ”아 이게 OO이 글씨체였구나“ 이러시는거에요!! 근데 전 거기에 뭐라 대답을 해여할찌..모르겠었어요 그래서 걍 냅다 웃었거든요..그니까 그 웃음이 막“하하하핳”이런거 말고 글씨쓰다가 뒤돌아보면서 눈웃음을 😏 요런식?으로 지었어요..근데 그분도 ☺️🙂이거 썩어놓은 느낌으로 웃었는데 그때 눈빛이 제가 앞에서 말한 그 평소에 볼수 없는 눈빛이 또 나온거에요!! 그래서 또 전 마음속으로 ‘뭐징..?😳’이랬거든요.. 또 자리 앉을때도 저랑 일부러 갑갑게 앉으려는것 같아요!!선택지 중에서 저랑 더 가까운 선택지를 택해요!!😳그래서 유튜브에서 찾아봤더니 헷갈리면 그 남자는 절 안좋아하는거래여.. 근데 헷갈리자나요..헷갈림이 벌써 3개에요…뭐지!!!??? 암튼 여러분이 보시기엔 이 짝남이 저에게 관심이 있는걸 까요??🧐🤨
남친이 안읽*** 할때마다 하루종일 기분 안좋고 너무 서운해요;연애 하면서 안읽*** 안하는 남자애를 한번도 못 만나봤는데 원래 남자들은 안읽***이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나요..전 웬만하면 10분내로 답장하고 하루종일 연락해도 거의 다 칼답할 정도로 진심인데 이게 저만 그런건지 연애할때마다 너무 힘들어요ㅜ 지금 사귀는 남자친구가 절 안 좋아하는건 아닌 것 같은데 연락 좀만 늦게 읽어도 서운하고 화나요..썸 탈땐 귀찮을정도로 저한테 연락하고 하나하나 다 보고했으면서 사귄지 얼마나 됐다고 저러는건지 이해가 안가요 제가 너무 과민반응하는걸까요?
물래 남자친구집에가면 좋아할싸요?
얼마 전 관심있던 여자애한테 연락을 보냈습니다 20분 만에 답변이 왔고 그 후의 대화도 길면 5분 짧으면 2분 간격으로 분위기 좋게 흘러갔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 다음 날 연락을 하니 갑자기 답을 하는 간격이 1시간으로 늘어났습니다. 오늘도 연락 해봤는데 지금 2시간이 넘게 답이 없네요. 그냥 우연히 연속으로 바쁜일이 있었던걸까요? 아니면 제가 뭔가 잘 못 한 걸까요? 그래서 좀 신경 쓰이는 부분을 정리해 봤는데 첫번째는 처음 대화 후 하루를 건너 뛰고 다시 연락한 것, 두번째는 인사 하겠다고 했는데 주변친구들 눈치랑 상황적 요인 때문에 못 한 것, 세번째는 그냥 다른 어떤 일로 저에게 정이 떨어진 것 정도 있습니다. 그리고 얘가 저한테 중학교 시절 먼저 친해지고 싶다고 연락한 적도 있습니다. 그땐 제가 너무 서툴고 관심고 크게 없어서 흐지부지되면 자연스레 연락이 끊기게 되었습니다. 이런 점이 또 문제가 되진 않았을까 생각도 들었습니다. 답이 너무 늦으니 기다리기도 힘들고 연락을 그만 둬야할까 고민됩니다.
저는 20살 여자입니다 현재 사귀고 있는 남자친구가 있는데요 남자친구가 제 앞에서 무너졌으면 좋겠습니다 저 때문에 울고불고 매달렸으면 좋겠구 저 없으면 정신붕괴가 왔으면 좋겠어요 저로 인해 자ㅡㅡ해를 하는 것도 너무 좋을 거 같아요 사실 남자친구가 의도치않게 저로 인해 눈물을 흘린 모습을 보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헤어지자고 했는데 울더라구요 그 후로 몇번씩 일부러 헤어지기 싫은데도 헤어지자고 마음에도 없는 소리를 했었습니다 정말 떠나갈 거 같은 제 모습에 두려움을 느꼈는지 엄청 눈물을 흘리더라구요 이제는 더 나아가 제가 또 남자친구의 불안을 자극 해서 자 ㅡ해를 하게 하고 싶기까지 합니다 남자친구가 죽어도 저로 인해 죽었으면 좋겠고 남자친구의 불안정한 마음의 원인이 저였으면 합니다 저를 위해서 목숨까지 내바치면 좋겠어요 사실 저는 지금의 남자친구가 절 얼마나 사랑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뭔가 상대방이 극단적인 말 행동을 해야만 사랑받는다는걸 느끼게 돼요 남자친구가 사랑해 하면은 나 사랑해? 그럼 내 앞에서 자ㅡㅡ해 해봐 라는 말이 입밖으로 자꾸만 나오려고 해요 저 역시 가정형편이 좋진 않았어서 삐뚤어진 거 같긴 한데… 상담을 받아야 할지 아님 자연스레 없어지는 한 때인건지.. 남자친구가 항상 이쁘다 사랑한다 평생 곁에 있겠다 결혼하자 이래도 그 때뿐이지 몇분 지나면 다시 감정이 둔화?가 되는 거 같아요 저도 제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고치고 싶어요
짜증나
학교다녔을때 친해지고 싶었던 여자가 있는데 대화한번도 안해보고 졸업했어요 이번에 인스타를 어쩌다 찾게되어서 말걸려고해요 학교다녔을때 말도 안걸었다가 졸업한지 3년이나 되어서 말거는건 이상해보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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