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에서 떨어졌어요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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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돌림
cjddhr3189
2달 전
무리에서 떨어졌어요
한명은 동갑이고 두명은 언니인데요 동갑이랑은 좀 성향이 안맞아서 좀 싸우긴했어도 금방 화해해서 괜찮아졋는데 이번에는 좀 쓸데없이 싸운게 일이 크게 되가지고 5일정도는 서로 모른척 없는척하며 지내다가 주변 이모들이 먼저 사과하는게 이기는거다 그냥 화해해라고 계속 부추기는것도 있엇고.. 같이다니던 사람들이 그 친구랑만 붙어다니고 노니까 나만 혼자 외톨이가 되니까 5일동안 악몽에시달렸다가 사과를 했어요.. 너무 늦게해서 좀 전보다 어색한 기류가 남아있엇어요 그저께 일이 터졌어요 식사시간에 자기들끼리만 가버리는거에요 원래는 다같이 가는데 저는 버리고 간거에요.. 거기서 좀 서운함이 조금 있엇어요 그래서 밥 다먹고 장난식으로 왜 나 버리고가냐고 물어보니 배고파서 정신없엇어 이러면서 얼버무리고 저보고 밥안먹엇냐면서.. 자기들 뒤에서 먹고있엇는데.. 그리고 쉬는시간에.. 아주 그냥 자기들끼리 대놓고 저만두고 쉬러갑니다 그 누구도 단 한명도 찾지도않고 기다리려주지도않고.. 가는 뒷모습만 멍청하게 보다가 그냥 안따라갔어요.. 따라가기싫어서.. 너무 서운함이 커져가지고.. 혼자 삐져버렸어요 그래서 애써 무시했는데 그게 화근이었던걸까요? 이젠 아예 무시당하고있어요 친구한테 언니 한명한테.. 다른언니랑은 조금씩 얘기는 하는데 그 둘한테는 철저히 무시당하고잇고.. 심지어 그 친구는 제 옆에 친한이모가잇으면 저한테서 빼내서 자기옆에 서게 만들고 철저히 제 주변에 아무도없게 만들어버려요.. 정말 순식간에 직장내왕따 당하는 느낌이에요.. 피를 말릴려고하는것같은데.. 벌써 피가 마르고잇고 너무 힘드네요 갑자기 잘다니고잇다가 봉변당하는 느낌이에요 어쩌면 좋을까요..
스트레스의욕없음불면두통불안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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