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사가 불안하기만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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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kl9907
2달 전
매사가 불안하기만 하다. 일어나지도 않은 일로 걱정하고 불안에 떨다 스트레스 받기 일쑤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위와 배가 아프고 두통에 시달린다.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다. 하고 싶은 일이 생겨도 네까짓게 뭘 할 수 있겠냐 잣대를 들이댄다. 나 이런 사람 아니라고 부정하고 외면하기만 하다가 2년이 흘렀다. 사람이 무섭다. 낯선 사람과 대화하면 숨이 막히고 긴장으로 손이 차게 식는다. 작은 위험에도 지레 겁을 먹어버린다. 나는 언제까지 이렇게 살까. 살 수 있을까. 죽어야 할 이유는 없지만 살아야 할 이유도 솔직히 잘 모르겠다.
걱정불안스트레스정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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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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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a
2달 전
누구나 삶의 의미가 흐려지는 순간이 있어요. 하지만 흐려졌을 뿐, 아예 없어지는 건 아니랍니다. 하루하루를 견디다보면 분명 좋은 날이 올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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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ly26
2달 전
공감요..오늘도 지끈지끈 편두통과 복통이 도졌네요. 일 하기 전에 스트레스받아 소화도 안 되니까 밥도 먹는게 마냥 즐겁지도 않구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