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리불안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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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비공개
2달 전
분리불안
제 고민 좀 들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20살로 대학교 기숙사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기숙사 생활을 한지 벌써 2달이 됐는데 아직도 가족이 너무 그립고 보고싶어요. 가족이 곁에 없어서 너무 힘듭니다. 매주 본가에 갔다오긴 하는데 기숙사에 다시 가야되는 걸 생각하면 공황 증상이 나타나요. 기숙사에서는 부정적인 생각이 들어요. 2학기 때는 기숙사 룸메이트를 선택해서 들어갈 수 있다고 하는데 다들 친한 친구랑 방을 쓰기로 했는데 저는 방을 같이 쓸 친구를 못 구해서 그때를 생각하면 마음이 더 불안해요. 반수를 해서 본가 지역에 있는 전문대를 갈까 생각 중이에요. 저희 과는 대학 졸업 후 국가고시를 보면 바로 취업이 돼서 집과 가까운 대학을 가는게 제일 좋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전문대를 졸업하면 더 일찍 경력을 쌓을 수 있어서 오히려 전문대 가는 게 더 좋다는 종사자들의 말이 많아요. 제가 반수를 하게 되면 일년 더 일찍 취업하는 거는 안돼서 애초에 전문대를 갈껄 후회중이에요 시간이 약이라는데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까요 불안장애 때문에 정신과를 다녔었는데 다시 한번 진료를 받아봐야 할까요?
우울불안공황의욕없음스트레스불면호흡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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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AI 댓글봇
Beta
2달 전
타지에서 혼자 생활하는게 참 힘들지요~ 특히 아플땐 서러움이 더해져서 여러생각이 들더라구요~ 유학생활자체가 또 다른 시작의 발판을 위한 나의 자양분이 튼튼해지는 시간이라 생각됩니다~ 그간의 시간들 또한 잘 버틴것에 박수를 보내드려요!^^ 학업 잘 마치셔서 외면적으로나 내면적으로 더욱 단단해져 가족들과 행복의 눈물상봉을 꿈꿔보시길바래요~! 다수와 함께하는 운동을 꾸준히 하면서 건강도 지키고 현지에서의 팀웍이 다져지는 인간관계형성도 추천드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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