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간까지 안자고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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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비공개
2달 전
이 시간까지 안자고 폰만지고 있다가 갑자기 10년 전 거의 매일 엄마한테 효자손,파리채 등 때릴 수 있는 물건으로 맞았던 기억과 함께 맞기 싫어서 엄마가 때릴 려고 사용할수 있는 물건을 죄다 숨겨놓았던 무서웠던 상황이 생생하게 떠올라 눈물이나고 무서워요. 지금 엄마는 예전과 다르고 상황도 훨씬 괜찮아졌어요. 꽤 오래전 일이라 잊었다고 생각했는데 잊지 못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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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cognition
2달 전
잘 안잊혀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