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살 - 마인드카페
알림
심리케어센터
마인드카페 EAP
회사소개
사연글
자유
비공개
2달 전
안녕하세요 24살 직장인입니다.남자친구는 4살 위에요. 남자친구랑 같이 집에서 지냈을때 약속을 했었어요. 요새 사랑을 나누고 배 아파서 다음주 ~요일 오후 1시쯤에 병원 간다고 말했더니 자기 야간근무이지만 그래도 같이 가준다고 했었어요. 얼마전에 개인사정으로 같이 이제 지내지못하게 됐어요. 그분은 회사 기숙사에서 지내게됐어요. 거리는 30분정도에요. 남자친구는 야간 근무라서 아침부터 푹 자야되니깐 혼자 병원에 가게됐어요. 갔다와서 카톡으로 결과 얘기를 하는데 혼자 가게 해서 미안해. 또는 갔다오느라 고생했어. 이런 이야기를 안해주더라고요... 야간근무이고 거리도 떨어져서 이해는 되지만 뭔가 서운해서 이야기를 했더니 오히려 자기 야간근무인데 어떻게 만나서 같이 가냐고 하는거에요. 오히려 배려없다고 말하고... 저는 그때 약속한 시점은 같이 동거할때라 그런거는 알지만 말이라도 해줄수없었겠냐고 이야기를 했어요... 그러니깐 이해를 못하겠대요. 혹시 제가 정말 배려가 없는건가요.... 마음이 울쩍해지네요.. 정말 고민이라 이렇게 글써봐요..
전문답변 추천 0개, 공감 0개,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