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은 가정환경에서 - 마인드카페
알림
심리케어센터
마인드카페 EAP
회사소개
사연글
자유
비공개
2달 전
똑같은 가정환경에서 거의같은 나이로 누군간 발버둥치고 누군간 포기해버린삶 누군간 피해자가 되어 떠나고 누군간 이세상에 살아있단 이유로 별것도 아닌일들로 또 누군가에게 심판을 받는다. 과연 어떤게 더 좋은 삶인 걸까? 애쓰면애쓸수록 소용없다는 사실만 메아리쳐올때 더이상 뭘 더 해야겠다는 생각이 사라진다. 그래도 살아야겠지. 나에겐 살아야할 명분이 있으니 나의 가치관을 지킬 명분이 있으니
전문답변 추천 0개, 공감 2개,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