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다 환멸난다. - 마인드카페
알림
심리케어센터
마인드카페 EAP
회사소개
사연글
자유
비공개
2달 전
진짜 다 환멸난다... 집이고 밖이고 쏙쏙 빼먹을 생각만 하고 니가 멀 했냐 뭘 더 해줄수 있냐... 자기들 넋두리만 들어주길 바라고 내가 뭔말하면 이해할 생각도 안하면서 무슨말하냐 그러고 뭔 말해봤자 피해의식으로밖에 생각안하고 필요할때 빼먹고 버리고 그러니 나도 등을 돌릴수밖에 가족이란게 하는 말이 자기에게 이득안되고 자기 도와주지 않으면 그러다 혼자될거야 라고 악담을 퍼붓는데 밖은 더 살벌하지 가족도 그닥 다르진 않은데 이러니 내가 어떻게 미치지 않고 배겨? 내가 누굴 믿고 털어놓을 수 있겠어 무작정 도와달라고만 하고 도와주지 않으면 힘들다 하면 그것도 못도와주냐 그러고 하....뭔가 힘들다 어른들이 어른답지 못하니 내가 나답지 못하고 나도 그닥 어른은 아닌데 누구 말처럼 아무도 받아들일 수 없다면 상처받지 않고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는 것도 답인듯하다. 그냥 다 소름끼치고 현타온다
전문답변 추천 0개, 공감 6개,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