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
꿈만있고
해낼줄 아는 것은 없으면서
대체 어떻게 살아가려고 이렇게
생각 없이 사는 건지...
내가 선택한 것들이
나를 망하게 하고
나를 망치게 하고 있는 것만 같아서
매우 불안하고
매우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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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과거에 있는건 아닐까 착각이 들어요 행복... 그 때는 행복했지 라는 말이 자동적으로 떠오르네요 사실 그 때도 행복했었는지는 정확히 모르죠 당연히 지금 이 순간도 먼 미래에 떠올리며 아.. 그 때는 행복했지 하며 추억하겠죠 그럼 지금은 행복하냐 물으면 모르겠네요 좋게말하면 나는 추억으로 살아가는 사람같아요 안 좋게 말하면 후회만 하는 사람일수도 있고요 행복하다는걸 왜 현재에는 모르는걸까요 이 힘듦이 다 추억이 된다는걸 아는데 나중에 돌아보면 더 잘할걸 후회할텐데 알면서도 저는 나아지지않고 한결같네요 환경이 바뀌어도 주변사람이 바뀌어도 언제나 같은 자리에 머물러 있는 것 같아요 행복이란 틀에서 한 발자국 벗어나 바라보는듯한 한 발자국만 내밀면 들어갈 수 있는데 용기만 내면 되는데 그 용기를 낼 수 있다는 다짐이 자만심 같다고 느껴지는 것은 왜일까요
담이야 우리는 널 따라다닐 거란다
담이야 우리가 너 못찾을 줄 아나?
몇년 째 고통받고 있는 삶, 언제 쯤이면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죽으면 다 끝인데 왜 죽지 못하게 하는지.
담이야 대답하지 않으면 해킹할 거란다
담이야 우리가 쓰는 글을 너도 보고 있니?
담이야 학폭 가해자들이 아직도 괴롭히니?
담이야 빼앗긴 500만원은 되찾았니?
내가 과연 뭘 한다고 달라질까 한다고 달라질 거였으면 진작에 뭔가 달라졌어야 했을텐데 안 달라졌는데 아닌가보다 난
그래 아무리 두렵고 기억력이 없어도 사랑이 제일 먼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