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가없는게 참 ***같은거래 친구없는 내가 다들잇는사람들이너무 부러운데 부럽더라 ***같은게뭔데 ? 눈물이나 들키지않아도되는 내맘을 들키지않은 지금이 너무 얼굴을 가리는 지금이 너무좋다 친구를 잃은게아니라 내가 버린거야 배신의 문제도잇고 잘잘못을 못따지는게아닌데 그걸떠나서 사귀고싶어도 안되는 데 어쩌라고 보이지않는 진실도잇는데 어쩌란말인가 그걸입증할여력도없고 나는 이렇게살운명인가 싶엇다
옛날엔 좋아하는게 많앗고 많이즐겻는데 지금은 숙녀가되어 있어서너무 즐겁지않아요 보고싶은사람들이 죽고없어지고 나서야 정신차리고피폐해지고 잇네 나만 과거형인가싶어 현재진행형이여도 너무 잊을자신도없고 너무 두려워 그언니들도 못잊겟고 그냥 아픈존재인가 자꾸 못잊고 못보내나봐 잘못되버린 그언니들을 못잊게되 인간이라는게 참 너무이기적인거같다 나도이기적이지만 너무 살아잇으면 더 재앙이다가오고 병도오고 난리도나고 또 더큰재앙이안오길 바라고 비는내가 미천할건가 아니면 다른건지 모르겟어 다른사람들보다 생명을 중시하고 양심에 털난짓은 안하려해 하지만 우리집은 계속 하고잇고 모든걸 놓아버린듯하다 내가못하게하면 나만 *** x취급만 하시니 진짜 너무 세상도 사람도 엄마같은 사람 아빠같은사람 많고 그래서 고민되어진 것이다 따뜻한세상이되길 바랫는데 ..
저는 현고3 내년에 대학 입학 앞둔 사람인데요.. 뭔가 항상 저한테 처음에 다가오는 친구들은 많은데 제가 말을 잘 안 걸고 반응도 없어서 그런지 더 친해질 수가 없어요 말 걸면 막 차갑게 대하는건 아니고 친한척 하면서 웃기도 잘 웃는데요.. 막상 새로운 사람이랑 친해지는게 너무 힘들어요 그래서 항상 같이 노는 친구랑만 쭉 놀구요 남이랑 전화하는 것도 뭔가 무서워요. 가족이나 친구는 괜찮은데 음식점 전화주문이나 예약전화, 상담전화 이런게 다 무서워서 회피하고 제가 안 하려고해요 근데 이번에 대학도 6지망 대학 가게됐고 기대가 전혀 하나도 안됩니다 통학 시간도 길어져서 힘들 것같고 가서 친구도 못 사귈 것같고 술도 안 마시고 싶은데 사람을 사귀기 위해 마셔야한다는게 너무 힘들 것같아요 알바도 저 혼자 지원해서 하는게 도저히 안 될 것같아서 친구 꼬셔서 같이 지원했구요.. 혼자 사람 없는 시간대에 영화보러 가거나 학원 혼자가기 화장실 혼자가기 이런건 할 수 있는데 새로운 환경에 저 혼자 놓여지면 너무 정신적으로 힘들어요.. 그래서 자꾸 그 상황을 회피하고 싶구요ㅠㅠㅠㅠㅠ 대학가면 새터 엠티 오티 이런거 많을텐데 아는 사람 한 명 없는 곳에서 과연 적응 잘 할 수 있을지도 의문이고.. 또 요즘엔 대학 안 나오면 취업도 안되니까 자퇴 같은건 생각을 하다가도 안될 것같구요… 저 진짜 어떡하죠 대학 1~5지망 다 떨어지고 6지망 붙은 날부터 지금까지 하루 24시간 내도록 걱정만 하고 밤엔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져서 잠도 잘 못 자요ㅠㅠㅠ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요?? 정신과나 상담은 이런거 부모님한테 말을 잘 못하겠어서 당장 다니긴 어려울 것같아요..
올해 고3이고 입시도 다 끝나서 한가한 시즌이에요. 이제 만 18살 됐는데 어쩜 이렇게 인생이 전체적으로 골고루 불행할까요 요즘들어 초등학생 시절에 살려주세요 한번만 용서해주세요 하며 손이 발이 되도록 부모님께 빌던 장면이 계속 꿈에 나와요. 근데 일어나면 그 때 일이 분명히 기억 속에는 있는데 떠올리지를 못하겠는 느낌이 들어요. 밤마다 살려달라고 믿지도 않는 하느님 예수님한테 빌어요. 어느 순간부터 아 내 인생은 내가 전생에 저지른 죄를 갚는 인생인가보다 생각하게 됐어요. 이 인생은 벌이구나 하고. 그렇게 생각하니까 좀 덜 억울했어요. 위로를 받아도 그냥 다 흘리게 돼요. 괜히 일어섰다가 또 넘어지기가 싫어서. 믿을 가족도 털어놓을 친구도 없어서 그냥 적어봤어요. 괜찮네요.
다 죽어버렸으면 좋겠다..
저는 버림을 받은 적이 많아요 정확한 이유는 모르겠지만 제가 생각하기엔 이래요 저는 어릴 때부터 친구가 없었고 그래서 어쩌다 친구가 생기면 어떻게든 붙잡기 위해서 다 갖다 바쳤어요 얼마 안되는 용돈 가지고 계속 노래방비 내주고 화나는 일이 있어도 말하지 않고 꾹 참았어요 친한 친구끼리 할 수 있는 장난도 저는 못 하겠더라고요 그래서 사람들과 친해지더라도 그냥 지나가다 보면 인사만 할 정도로만 친해지지 막 장난까지 주고받을 정도로 친해진 적은 없는 것 같아요 사실 이것마저도 많이 노력한거긴 해요,, 아무튼 저는 화내는 법 모르고, 장난칠 정도로 친해지는 법 모르고, 제 의견을 생각하고 말하는 법도 모릅니다 항상 상대방 의견에 맞춰왔기 때문에요 아마 그래서 버림 받는 게 아닐까 싶어요,, 그런데 고치는 방법을 어디서 어떻게 배워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거의 십몇년을 그렇게 살아와서 고치기도 어려울테고요 그렇다고 언제까지나 이번에는 언제 버림받게 될까 두려워할 수는 없잖아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작은 변화에도 쉽게 불안을 느끼는데 어떤 때는 불안한 정도가 심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괜찮다는걸 눈으로 확인하기 전까지는 마음을 진정하기 어려워요
핵심만 간결하게 말하고 시작하자면… 활동•도전•리스크 는 끌리는데, 그 결과가 ‘정체성’으로 고정되는게 너무 무서워요. 예를 들면) 운동 : 선수는 좋은데 프로가 되기는 싫음 보컬 : 노래하는건 좋은데 가수가 되기는 싫음 이런 느낌이에요. 저는 안정적으로 같은 일을 꾸준히 하는 것 보단, 도전하는 상황에서 각성도가 높아지는 성격이에요. 성장 체감• 실력 향상•몰입 상태에서 엄청나게 강한 쾌감을 느껴요. 그런데 결과가 공개될 때 실수가 나의 무능함을 증명하는것 같아서 급격히 불안해져요. 저에게 맞는 업무와 이러한심리가 충돌하면서 몇년째 이도저도 못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이 두려움을 극복할 방법을 모른다 하면 거짓말이지만 도저히 엄두가 안나고 용기가 나질 않아요. 몇년 째 무의식적으로 방치하고 미루고 자괴감에 빠지고 스트레스 받고를 반복중이에요. 저도 이런 사람이 가장 한심한 사람이라는걸 잘 알아서 고치고싶어요. 나의 적성에 맞는 직업을 찾고 행복하게 살고 싶어요.

남친한테 제가 너무 의존적이에요. 전 20대초반이고 남친은 30대초에요. 제가 너무 많이 징징거렸나봐요..저한테 질린거같아요. 결혼하자고도 하고 진지하게 생각했는데 진짜 아무것도 손에 안 잡혀요.이런제가 한심하고 걍 죽었음 좋겠어요
저는 20대 후반 남자인데 중학생때 친구가 저보고 뭔가 성격이 여성스럽다라고 한 이후 트라우마? 콤플렉스? 같은게 생겨서 제 모습을 자꾸 검열하네요 이 행동을 하면 내가 여성스러워 보일라나? 이런식으로요 그래서 사소한걸로 저를 검열하게 되네요 겨우 그 친구의 그 한마디가 저를 너무 힘들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