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폭식을 했다. - 마인드카페
알림
심리케어센터
마인드카페 EAP
회사소개
사연글
자유
moonlightforest
3달 전
또 폭식을 했다. 이제 놀랍지도 않다. 하지만 여전히 이성을 잃고 먹는 내 모습은 혐오스럽고 징그럽다. 내일부터 잘 살겠다는 어쩌면 의미없는 다짐을 해본다. 과연 난 내일 아침 운동을 갈까? 아님 침대에서 핸드폰을 하고 있을까. 전자이면 좋겠는데.. 내 몸이 내것이 아닌 느낌이다. 이미 내 통제를 벗어나서 제멋대로 날뛰는 느낌.
전문답변 추천 0개, 공감 2개, 댓글 1개
ddashida
3달 전
직접 요리를 해서 드셔보는 걸 추천합니다. 되도록이면 간단한 요리(계란후라이) 말고, 된장찌개나 김밥 같이 손이 좀 가는 요리를 하시고 드시면? 많이 먹을래야 많이 드실 수 없을겝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