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무엇인지 모르겠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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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sk1001
3달 전
난 무엇인지 모르겠다 생각도 없고 식구든 남이든 시키는데로 하고 머리도 딸리고 내꿈은 당뇨가 있어서 의사나 간호사 간호조무사인데 머리가 딸려서 30이 넘었는데 초등수준이다 당뇨가 21년째인데 처음 진단 받아서 19년동안 병원만 무지 다녔다 입원도 한달에3.4번 결과는 건강염려증이다 우울증 이고 어려서 걸리는 asb가 그것도 나와서 중곡동 가서 입원해서 정신장애 받고 지금은 머리가 아이큐 61이라 지적장애인 이다 난 생각 자체를 못한다 난 태어날사람이 아니다 그러니 엄마가 나를 버리고 조현병 있는 아빠한테 맡겼다 난 할머니가 엄마고 아빠다 근데 할머니 마저 치매다 나 혼자 아빠 약주고 약타다 주고 할머니 혈압약 타다 주고 나 다나는 병원 가서 약타고 그나마 하루에 3시간 일자리가 있어서 그때만 정말 기쁘다 하지만 너무 짧다 집에만 오면 할머니 기저귀 갈고 아빠 약주고 내 할일이 없다 집에오면 할머니가 못나가게 하신다 심심하다고 나가지 말라고 하신다 밤 새벽에 안자고 아침부터 주무셔서 내가 못잔다 술을 마셔도 잠들라고 하면 할머니가 못자게 한다 아빠도 방이 있는데 나만 냄새나는 할머니 방에서 잔다 아빠가 술 드시고 큰실수 하신적이 너무 많아서 할머니도 더 힘들다 냄새도 고약 환기해도 고약 치우지를 않아서 힘들다 내가 무슨 가사도우미도 아니고 너무 힘들다 지금 상태도 막사 마시고 소주 1병 마신상태이다 이 집구석에서 벗어나고 싶다 할머니 아빠 솔직히 돌아가시면 좋겠다 아니면 내가 못났지만 결혼해서 이 집구석을 벗어 나고 싶다 옛날에 정신과 입원하고 술 때문에 자의 입원한적도 많은데 병원도 없어지고 식구도 아프고 약 먹으면 집중력 떨어져서 안먹고 병원도 안간다 가서 상담만 받으면 되는데 약까지 먹어야 해서 싫다 난 죽어야 하나?
전문답변 추천 2개, 공감 2개, 댓글 2개
yorson
3달 전
ㅠㅠ그럼 지금 복지관 다니시나요..ㅜㅜ?
gksk1001 (글쓴이)
3달 전
@yor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