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을 말하려고햇는데 차마용기가안나서 너무 진실을 알고잇고 또 언니에게나 오빠들에게나 피해가갈까봐 걱정을하고 있었는데 같은나이동기든 어린친구들에게도 피해가갈까봐 걱정도되고 전세계아닌 사람들이다치는게싫어서 이일을 묻혀야되나 싶고 그럴정도로 너무 큰죄를 지은 이 상황을 우리집죄보다 이런 큰 문제는 같이해결해야되 그렇지만 경찰이개입해야되고 근데 믿어주지않앗고 비웃고 높은자리에서 누군가에 비해 들어줘야해 이진실을 어떻게 나만알고잇다고해서 그냥넘어가진않을거같아 유령회사도 다 모두 그언니도 피해가갈까봐 말을 못털어놓겟어 다섯글자는 나와관련이없어도 그경찰언니들이 겪은게잇어서 풀길바랫고 그래서 내가겪지않아도 그진실들을알고잇기에 싸우고싶엇는데 이젠 나이먹엇고 싸우지않앗고 어떻게해야하고 젊을때나가능한거지 이제곧 30대인데 유령회사는 목격자로잇어서 어떻게든 말하고싶지않앗어 이글을 보면 진짜 피해가라고 하고싶어 정말 조심하기를 바랍니다.
저만 이런건진 모르겠는데 일하는게 너무 불편해요 최근에 첫 알바를 하기시작했는데 원래도 학교나 학원에서도 느끼던게 일하러오니까 확실히 와닿더라구요 뭐라해야하지 f중에서 감수성관련으론 f가맞는데 공감면에선 t인느낌?? 주방장님하고 얘기를 하는데 아픈거? 뭐 그런걸 잘 공감을 못하겠어요 그리고 눈치가 너무없어요.... 막 뭔갈 하라고 ***면 가끔 이해하는 시간이 한 2~4초 필요할때도 있고... 그냥 눈치자체가 없어요 귀가 안좋은건지 집중을 못하는건지 사람 말도 잘 못듣구요 귀가 안좋은건 또 아닌거같은게 가끔가다 멀리있는말도 진짜 잘듣거든요 근데 그게 어떤기준인지를 모르겠어요 일하는것도 좀..산만하다해야하나 집중을 못해요 서빙일을 하는데 손님 가실때 계산해드리면 그 다음 테이블에 접시를 치워야하는게 당연하잖아요 근데 계산하고 냅다 와서 하던 컵정리 하다가 아 맞다 하고 접시 치우고 다시 컵정리하러가는길에 또 맞다 하고 물 채워놓고 결국 컵정리는 잊는느낌... 해야할것도 말해주시는데 기억력이 제가 너무 안좋아서 방금말한것도 까먹는 수준이거든요 그래서 공책에 적어놓는데도 제대로 못하고... 일하는데 두세번 확인할 시간이 없다는건 아는데 제가 못미더워서 자꾸 공책보고 이게 맞나 내가 맞게했나 두세번 확인하고싶어지고요 집중하자!!라는 생각을 하고 시작해도 한 5분쯤 있으면 그 집중하자 하는 생각 자체를 까먹어요 제가 짘짜 긴장을 1도안하는타입이라 진짜 빡 긴장하고있어야 실수를 안하고 조금이라도 풀리는 순간부터 와장창나는데...긴장해야한다는사실을 어느순간 잊어요... 입시때도 생각해보면 쌤이 자기 30년 입시인생에 너처럼 긴장안하고 시험보는애는 처음본다그랬거든요 ㅋㅎㅋㅎㅋ 이제와서 또 생각해보면 뭔가에 집중한다. 라는 그 개념을 잘 모르겠어요 입시미술할때도 느끼긴 했었는데 막상 또 입시미술할때를 생각해보면 집중 잘만했던거같기도 하고...아닌거같기도 하고.... 왜이럴까요... 그냥 성향차이...?
오늘 미루고 미룬 일 했다. 정말 귀찮았는데 한달동안 미룬 손발톱 깍았다. 현대인은 참 게을러
남들이 생각했을때 제가 밝고 웃음이 많은 사람으로 기억됫음하는 마음에 절 바꾸려들었고 그런 모습을 더 좋아하는것같앗습니다. 일부러 절 포장하며 바꿨지만 관계를 이어나가기도 새로운관계도 어렵기만 하더라고요 남들과 같이있으면 에너지도 얻지만 피로감도 느낍니다. 더군다나 원래 밝은사람이 아니라 회의감도 들긴햇지만 그런척들이 활력을 주기도 했습니다. 꾸준히 관계에 대한 욕구가 있았고 맘처럼 풀리지가 않으니 답답합니다. 의지를 할 존재도 응원을 해주는 존재도 친하다라고 느끼는 존재도 다 부족하게만 느껴집니다
저에겐 안좋은 버릇이 있어요. 남의 말을 한귀로 듣고 흘리지 않고 계속 되새김질 하면서 지나간 일에 대해 계속 반추하게 되는 습관이 있어요.. 계속 자책하면서요.. 저도 알아요, 이게 해도 나아지진 않을거란거, 그렇지만 잊고싶지만 아무리 잊으려 해도 잊히지가 않더라고요...ㅠ 멘탈이 너무 약해서 일상생활을 버티기가 힘드네요.
저는 대학교 졸업을 앞둔 대학생입니다. 이제 다음주에 마지막 수업을 가면 졸업인데요. 그런데 마음이 너무 싱숭생숭하고 공허합니다. 중학교, 고등학교는 졸업할 때 너무너무 후련했는데, 왜 이번에는 이렇게 마음이 이상할까요. 너무 좋은 기억이 많았던 곳이라서, 이별이 너무 슬픈 걸까요. 아니면 너무 아쉬움이 많이 남아서 그런 걸까요. 어쨌든 이 감정이 우울함은 아닌데, 그냥 자꾸 눈물이 날 것 같고 힘듭니다. 이런 감정은 어떻게 다뤄야할까요? 어떻게 보면, 이것도 이별이라 그런 걸까요? 이럴 땐 어떻게 해야 될까요...
진짜 너무 힘들다. 내가 왜 여기까지 와서 평생 걸려본 적도 없는 희귀병 걸리고, 빚 생기고, 살이 찢어져서 피가 줄줄 흐르는데도 돈이 없어서 맘 편하게 쉬지도 못하고 아픈 거 참으면서 일하고 또 희귀병 걸릴까봐 벌벌 떨면서 음식도 항상 똑같은 것만 먹고 이런 취급 당하면서 살아야 하는 걸까. 그냥 한국에서 살 걸 그랬나.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여기 온 거? 대학을 안 간 거? 일찍 죽지 못한 거? 태어난 거?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미치겠다. 왜 힘든 일이 한 번에 몰려오는 걸까. 좀 괜찮아지나 싶다가도 왜 갑자기 또 혼자 감당하기엔 너무 버거운 일들이 몰려오고 그러는 걸까. 가끔 좋은 일도 오긴 하지만 힘든 일에 비하면 정말 눈꼽만큼의 좋은 정도. 좋은 일이 5정도이면 힘든 일은 500이다. 내가 너무 부정적인 건가. 난 원래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노력하면서 살았는데. 정말 군대에서 온갖 부조리를 당하면서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살았는데 지금은 도저히 그게 안 된다. 비교도 안 될 만큼 힘들다. 이 정도로 스트레스를 받아본 적이 없다. 정말 시도때도 없이 불안이 지속된다. 심장이 쿵쾅거리고 가슴이 답답하고 불안이 너무 심해서 진짜 죽어버리고 싶다. 도저히 죽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은 불안이 밀려온다. 너무 미치겠다. 사실 지금도 이미 *** 것 같다. 감정 컨***이 전혀 안 된다. 운전을 하면 마주오는 차에 핸들을 꺾어서 죽어버리고 싶다. 실제로 핸들을 움직였다. 옆에 사람이 있으면 '내가 죽이면 어떡하지? 진짜 죽일 것 같은데?'이런 생각이 자꾸 든다. 진짜 엄청나게 자살충동과 살인충동을 느낀다. 아프더라도 그냥 죽고 싶다. 안 아프게 죽는 법 전혀 궁금하지 않다. 그냥 최대한 빨리 죽어버리고 싶다. 나만 힘든 것도, 내가 젤 힘든 것도 아닌 걸 아는데도 ***힘들다. 진짜 불행이 뭔지 겪어***도 않고 겨우 이런 거에 힘들어하는 게 ***찌질한 ***인가 싶은데도 ***힘들다. 자세한 계획은 세우지 않았다. 그냥 충동만 ***느끼지 진짜로 죽을 생각은 없나보다. ******. 어휴. 뭐 어쩌겠냐. 살아야지. 빚도 빨리 갚고 힘내야지. 1. 뭘 위해 살아야 할지 좀 알려주세요. 2. 자살충동이 너무 심한데 해결법도 알려주세요. 3. 불안한 거랑 심장 쿵쾅거리는 것도 아침에 눈 뜨자마자 시작되고 잠 들기 전까지 그래요. 자려고 누워도 3시간은 그냥 설쳐서 미치겠어요. 아침에 눈 뜨기가 너무 싫어요. 도와주세요. 4. 자존감이 *** 낮습니다. 하루종일 남 눈치만 ***보고 그러는데 이것도 해결법 좀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더
최근 들어 대인관계 및 성격 때문에 무기력해진 사람입니다. 4명의 친구와 지낸지 최소 5년 정도 되었습니다. 저를 제외한 3명은 성격이 털털하고 자신 앞에 놓인 문제만 생각하는 친구들이고 전 예민하고 앞에 놓인 문제와 그 이후의 행동까지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어느 정도 제가 예민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수인 3명의 친구들에게 맞춰가면서 지냈습니다. 하지만 작년부터 조금씩 틀어지기 시작했습니다. 간단한 약속도 소홀리 하고 저와의 약속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고 인터넷 사람들과의 약속을 더 중요시 생각하는 친구들 때문에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기 시작했습니다. 저를 제외하고 3명은 좋아하는게 같아서 4명이서 모이면 무조건 애들이 좋아하는 얘기가 나옵니다. 당연히 저는 아무것도 몰라서 딴짓을 합니다. 저는 그것에 스트레스를 받았고 평소 잘 놀았던 친구들과 좀 멀어지려고 같이 안 놀기도 했지만 그 친구들은 모르는 눈치인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진지하게 소통하고 서로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자 라고 하며 제가 소외되는 일은 줄었습니다. 하지만 저와의 약속은 계속 안 지키기 시작합니다. 너무 사소해서 딱히 심각하게 받아드리지 않고 그렇구나~ 라는 식으로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이 친구들은 왜 지키지 않았는지 얘기도 안하고 사과도 안했습니다. 사과도 얘기도 안하는 친구들에게 화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저를 마치 친구들에게 연연하는 사람처럼 말을 하는 것 같았습니다. 전 태도에 매우 민감하기 때문에 이러한 태도는 스트레스를 받게 되고 일에 집중도 못하게 만들었습니다. (최근에 그 친구에게 화를 내기까지 했습니다) 그 친구들은 저를 이해지 못하고 제가 예민한 걸 잘 알고 있기에 “네가 예민해서 그렇다” 라고 말을 하니까 제가 문제아처럼 보이기 시작했어요. 그 외에 다른 문제도 있어서 지금의 저는 그 친구들과의 인연을 포기하고 싶습니다. 말을 해도 지켜지지 않는 약속은 또 저에게 스트레스를 받고요. 지금까지 살아온 저의 삶이 무너지는 것 같습니다. “내가 잘 못 살았나?” “내가 잘못한 걸까?” “내가 없으면 나머지 3명과 잘 살 것 같은데” “내가 너무 예민한 것 같아서 문제야” 라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그런데도 끊지 않는 이유는 5년 간 지낸 세월이 너무 아깝습니다. 이 친구들이 나쁜 사람은 아니기도 하고 그 친구들 없으면 진짜 마음 놓고 얘기할 친구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의 예민함을 정신적으로 상담을 받고 싶지만 어머니는 허락하지 않으십니다. 어머니는 제가 병원을 갔다오면 문제아라는 듯이 말을 했습니다. (네가 왜 거기에 가냐, 넌 심각하지 않아, 갈 필요 없다는 식으로요) 진지하게 상담을 받고 싶고 제 이런 예민한 성격을 잘 다루고 싶습니다. (얼마나 예민한지 간략하게 설명해보자면, 청각,시각, 감정적으로 너무 예민합니다. 특히 모르는 사람이 울고 있어도 눈물이 나기도 해요. 그래서 제가 HSP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 중입니다)
사소한 말실수나 행동을 했을 때마다 늘 엄청 후회를 하고 그 사소한 실수로 사람들이 나에게 실망하지는 않을까, 나를 한심하게 생각하지는 않을까 계속 생각해요. 그 생각들이 꼬리를 물어 몇 년 전의 안 좋았던 일들까지 떠오르게 해서 더욱 괴로워져요. 그러다보면 그냥 난 정말 왜 이렇게 태어난 건지 자괴감을 느끼고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게 돼요. 다른 사람들은 모두 완벽한데 왜 나만 부족한 걸까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또, 그 다음 날 다른 사람들이 저를 바라보는 시선이 무서워져서 제가 괜찮아지기 전까지는 그냥 계속 과거에만 갇혀 사는 것 같고 다른 사람들이 전에 내가 했던 실수를 누군가에게 말하진 않을까 조마조마하면서 다니는 것 같아요. 예전에는 별로 안 그랬는데 요즘 정말 심해진 거 같네요. 제가 많이 심각한 건가요? 어떻게 고칠 수 있을까요?
사회생활 하다보면 나를 미워하는 사람은 반드시 생기니 미움받을 걸 두려워 하지 말고 소신대로 살아라는 말이 있는데, 이 말을 변명삼아 고집불통의 사람이 된다면 그건 또 틀린 행동이라고 생각해요. 이런 균형은 어떻게 맞춰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