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가끔 의견이 다를때 자기 주장이 맞다며 넌 틀리다며 몰아세움 - 학업에 있어서 굉장히 가르치려 들음 - 싸울때 할말 못할말 가리지 못함(상처 굉장히 많이 받음, 자존감 떨어짐) - 의견이 다를수 있다 그런가보다 이해하라 해도 절대 이해 안함 - 몇일이 지나서야 사과함(미안래 내가 너무 나만 생각했어 내가 너무 너한테 잘못 했어 등) 이렇게 일어난일이 지금 두번째에요 이번에도 크게 싸우고 너무 상처입고 힘들었어요 이 사과가 진심인지 모르겠네여
안녕하세요 이제 대학교1학년을 거의마치고 기말시험만 앞두고있어요. 1학년 초반에는 친구들과 함께 몰려다니고 함께하는시간이 많았어요. 2학기부터는 다들 각자생활을 많이하더라고요. 전 고등학교때부터 친구들과 어울리는걸 좋아하면서도 빨리 졸업하고싶은생각이 많았어요. 그런데 대학오고도 같은생각이 반복이네요..제가 문제인걸까요? 다들 너무 잘지내서 저도 친구들이 많아야할것만 같은 생각이 자꾸 들어요. 없으면 외롭고 있으면 스트레스받아요. 2학기되어서 사귀던 애인과도 헤어지고 외롭다는 생각을 많이했지만 원래성향이란게 있던건지 억지로 친구를 만나고싶지는않아요. 제가 이상한걸까요? 다들 친구없이 잘 지내시나요? 다시 누군가를만나서 연애를 해야 제 외로움이 채워질까요? 그냥 심적으로 힘드네요..
아직 대학교 다니는 25살인데요, 가끔 만나게 되는 인연들이 불편하게 하거나 상처를 주는 등 곤란한 상황이 생겨도 딱 잘라 끊어내지 못해서 스트레스를 받아 고민이예요. 평소 차분하고 잘 들어주는 편인데 이런 특성이 그런 사람들을 달라붙게 하나봐요. 제가 성숙하고 차분해보이고 인상이 좋다나 뭐라나. 동성인 여자 친구들에게 특히 그런 말을 많이 들어요. 제 앞에서 유독 하소연하고 힘든 속얘기를 터놓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사실 저는 그냥 예의 차려서 경청해주는 거지, 허용해서 들어주는 게 아니거든요. 가까운 사이도 아닌데 그런 얘기 듣고 싶지도 하고 싶지도 않구요. 제가 그 친구들한테 고민상담사 심리상담사도 아니잖아요? 기 빨리고 부담스럽고 피곤하고 감정 노동 에너지 소모가 큽니다. 남들 얘기, 소문, 뒷담화, 사적인 개인사 고민 이런 의미 없는 가십거리나 심각한 얘기들 말고 좋아하는 것, 무해하고 진정성 있는 편안한 그런 대화를 하고 싶은데 주변에 그런 사람도 딱히 없습니다. 저는 제 에너지를 소중하고 좋아하는 가치 있는 것들에만 쓰고 싶은데, 불편해지기 싫어서 공감해주고 집에 돌아오면 기분이 안 좋아요. 요즘 제 고민은 대학생활 - 사회생활의 연장선에서 뭔가 사람과의 진정한 소통이 없다는 느낌이 들어서 회의감이 듭니다. 좋아하는 음악, 여행, 책 얘기 여유롭게 하고 잔잔하게 웃고 싶은데. 모두가 여유가 없으니까 그럴 수 밖에 없을지도 모르겠네요! 요즘은 지쳐서 딱히 사람에 대한 기대도 없고 그냥 저를 건들지 않았으면 하는… ㅎㅎ 곧 종강인데 얼른 혼자만의 시간에 집중하고 자유롭게 쉬고 싶어요.
학급 수가 작은 학교를 다니는데 힘들어요 솔직히 저 빼고 다 친구가 있는 느낌이에요 저는 그냥 말 할 수 있는 정도에 관계같아요 전 누군가가 절 먼저 찾아 줬음하는데 다 제가 다가가야해요 그래서 다가갔어요 근데 이미 그 친구에게는 다른 친구가 있거나 저랑 친해지고 다른 애랑 더 친해지는 것 같아요 제가 단점만 보는 것 같은 것 같기도 해요 옛날에 정말 사회와 어울리지 못할 때 가족중 한명에게 사회부적응자라는 말을 들었어요 그때는 안 슬펐는데 지금은 슬퍼요 근데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 지금도 전 사회부적응자 같아요 저는 반 아이들이 웃을 때 전 잘 안웃어요 저는 그 웃는 포인트가 뭔지를 모르겠거든요 제가 생각한건데 저는 애정결핍도 있고 집착도 있는 것 같아요 어떡하죠 어떻게 해야 고칠 수 있을까요.
사람들을 만나는게 무섭고 힘들어요
많이 죽고싶고 힘들어서 그런데 저 좀 안아주실분있나요그냥 누군가의 품에서 펑펑 울어보고싶어서요 올해의 마지막이자 내년을 비는 소원일거같아요 아무도 그래주지않아서여 지금까지요 누군가앞에서 그냥 설움에 복받쳐 울어보고싶었어요 그냥 누군가와 함께있고싶었어요 아무나 같이 바다보러가실분있나요 해가 수평선에 걸쳐서 붉은빛에 눈물을 덮고싶어서요 그냥요 카톡아이디 C H I N 9 H A E 부산입니다
중2입니다.. 최근에 너무 많은 일을 겪었어요 선생님한테 제가 한일이 아닌데 불려가고 저희 부모님이 고딩때 져를 낳으셔서 최근에 결혼을 했는데 아직도 못 받아들이겠어요.. 그리고 할머니가 죽었습니다.. 며칠 전부터는 학교 반친구들 절반이 절 싫어하고 뒤에서 욕하더라고요.. 가장 친했던 친구와 손절까지 갔습니다.. 그 친구가 이 비밀들을 다 말했더라고오. 걔가 다른애들한테 제가 걔네를 욕하고 다녔다고 말했다는데 무서워요 근데 그걸 말하긴 너무 또 무섭고.. 다른 친구들도 제가 지나갈때마다 째려보고 웃고 발도 걸렸습니다.. 같이 다니던 친구들도 얘기할거있어서 꺼지러고 하더라고요.. 오늘 시험이었는데 그렇게 당하고 하니 풀리던 문제도 안풀리고 오엠알도 하나도 못적고냈습니다.. 가채점해보니까 100점이었능데.. 서술형만 적어서 80점 나왔어요.. 너무 많은 일이 있었는데 전에 친했던 그 친구한테만 항상 털어놔서 친구가 없어요 이런 얘기할 친구가 너무 힘들어요..
아아아악아아아아아악 멍청함 알러지!!! 죽을것같아!!!
진짜로.. 너무화남. 멍청한거보면. 자기거 틀린걸 알면서도 그 ***은 자존심때문에 박박우기다가 논리로 틀려먹으니까 인신공격하고 질투하고 시기하다가 거룩한척. 너무 보기싫음. 야초에 열등감을 어디서느끼는건지. 너는 공부 안하잖아. 나는 공부를 하고. 그래서 성적차가 잇는건데 그딴눈으로 날 보면 어캄?
제가 불편해서인지 여기 저기에서 혼나고 인터넷 세상 정말 싫데요 의사 소통 여기서도 힘들어서 쓰는것데 저만 뭔가 혼나고 손짓 먹고있는 기분들고 기분안좋아지네요 의사소통 정말 오렵네요 여기저기 상담은 다 받아 바도 소용없고 정신과 약먹어도 더 우울해지고 기분장애 오는것같고 왜 저만 욕을 먹어에요??? 여기에서도 글을 올리며 안되는건가요??? 카톡이나 네이버 나 순천시 이웃이나 제주 이웃 여수시 이웃 이런데 자꾸 올려서 욕먹고 사람들이 저를 다 싫어하고 오프라인이나 온라인이나 짜증나네요 만만한게 저이고 참고살아야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