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
제가 알바하는 식당에서 주문을 잘못받았는데
저는 잘못나간 음식은 필요없다고 생각해서
어차피 버릴거 아까워서 제가 가져가려고 했거든요
근데 잘못나간거 뭐 만들때 다시 쓸수있다고 주방에다 말을해야지 왜 맘대로 가져가려하냐고 혼났어요…
그렇게잘못한건가
막 트레이닝받는 애들 앞에서 큰소리로 일은 그렇게하면 안되죠 라고 얘기하고…
진짜 속상해서 울었네요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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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부러워서 미칠 것 같고 오늘도 생긴 것 때문에 죽고 싶다.
아무것도 느낄수 없을때..
좋은 하루 보내세요^^
지가 지 성격을 올무삼넼ㅋㅋ 니가 사랑을함부로 다룬댓가다 ***년아 그 죗값을 니가 알아서 받아 난 몰라
그거 말고는 이제 바라는 게 없다.
강자를 걱정할 필요는 없다 약자의 편에 서서 위로해주는게 맞다 어차피 강자도 자기성격때문에 언젠간 마음이 무너지긴 할테니.. 그때가서 위로를 전하며 걱정해도 늦지않다 지금은 나는 나를 위로하며 내면을 다지자
스스로 자신에게 명령하고 싶어도 안되고 남에게만 끌려가는걸 어떡해?~ 뭐 내 약점 하나 이때까지 안들킨적이 있었어? 나는 내 겉모습이 항상 보여서 신경쓰여~ 속모습보다는.. 내 속마음을 꽁꽁 숨긴채.. 그래서 더 진심이구 뭐구 실제상황을 모르고 ..
억울하고 부당하고 불합리한 일을 당했을때 그감정을 어떻게 다룰것인가. 형체없는 감정을 어떻게 해소해서 그 감정을 비워낼것인가 생각할수록 빡치는데 생각해도 안빡치는 경지가 되고싶다 도를 닦자 진리가 나를 자유케 한다니 도를 알아보자.. 알고싶다 해소법
난 소중하지만 날 소중히 여기는 사람은 나말곤 없지. 이걸 일찍깨달았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남의 평가에 질질끌려다니며 휘둘리며 산 내 인생이 너무 안쓰럽다..토닥토닥
사람들도 다 싫고 X같고 이제 어디에도 있기 싫고 빨리 죽었으면 좋겠다. 제발 좀 빨리 좀 죽게 됐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