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서가 편안했으면 좋겠어요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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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applemango12
3달 전
정서가 편안했으면 좋겠어요
기질이 예민하고 불안정 애착의 사람입니다. 그로인해 아주 작은 일에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상처를 잘 받습니다.스트레스를 받지 않을때는 다정다감하고 밝은 성격이며 문제가 없습니다만 뭔가 마음에 건들리거나 꽃히면 며칠동안 반복적으로 계속생각하게 되며 가족, 친한 친구에게 반복적으로 말을 합니다. 이로 인하여 부정적인 감정과 시간을 보내게 되고 듣는 이에게 좋은 에너지를 주지 못합니다. 항상 그렇지는 않으나 종종 다른 상황에서도 반복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합니다. 예를들면 일적인 면에서 지적을 당할 때 (보통 타인에게 인정 받아야 안정감을 느끼는 듯합니다. 일처리는 문안하게 잘하는 편이고요)이거나 제기준에서 보통 인간관계에서는 적당한 거리를 두는 편입니다. 그래서 대인관계에서는 스트레스를 받을 일이 없는 편이지만 흔히 다른 사람들도 스트레스 받고 넘어가는 일에 저는 그렇지가 못합니다. 가장 큰 어려움은 이런 과정이 매번 너무 진이 빠지고 힘이 듭니다. 다른 곳에 정신을 두고 싶지만 그래도 계속 생각이 떠나질 않습니다. 보통 본능적으로 스트레스 받지 않고 저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벽을 많이 치게 되는 편입니다. 그리고 찾고 찾다가 이 어플을 발견하게 되어 글을 남깁니다. 전문적인 조언 부탁드겠습니다. 평안하고 성숙한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실질적인 방법의 조언을 부탁 드립니다. 그럴때 마다 마인드 컨드롤이 안되어 불안을 느끼며 마음의 회로가 고장나서 꼬인듯 반복적인 작동하는 것 같아요ㅜ.ㅜ 그래도 예전보단 저를 객관적으로 알게되고 이해하면서 안정적이게 되었지만 작은일에 스트레스 받을때 불안과 강박이 튀어나오면서 사람이 변하기가 진심 어려운 일이구나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강박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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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AI 댓글봇
Beta
3달 전
스트레스 많이 받으셨나보네요. 남들 신경쓰지 마시고 마카님 뜻대로 행하시는 건 어떨까요? 제가 옆에서 응원해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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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bok77
3달 전
너무 공감되요 ㅠㅠ 저도 집에만 오면 가족에게 했던 말 또하듯이 힘들고 부정적인 얘기만하고있고 몸에 힘이 다 빠져요.. 제 곁에 건강이 약하고 왜소한 친구가 있긴한데 그애만 보면 숨이 막혀요..제가 매번 도와주려는 행동은 하지만 멀리하면 불편해 할 것 같고 반복적인 생각이 가시질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