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모르고 철없이 먹었던 마음이 이리 커질줄이야.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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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hoolaje
·2년 전
멋모르고 철없이 먹었던 마음이 이리 커질줄이야. 혼자만의 세상에 살았고, 다들 중2병 중2병하고 누구나 있을수 있는 마음이지만 나는 너무 과몰입했달까…. 진지햇달까.. 왜냐면 얘기를 하고 친밀감을 느낄 수 잇는 대상이 없었거든 살면서. 그게 날 방황하게 만들었고 나를 성장하게 만들었어. 어찌 되겟지. 죽진 않겟지. 삶의 굴곡이 보편적이지 않더라도 또다른 삶을 살아가게 하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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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가 달렸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정환이는잘생겼어
· 2년 전
넘 공감되네요 ㅠㅠ 방황이 오해를 낳고 스트레스 쌓여가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