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일을 누군가에게 말해야 풀리는 성격 ... 지인을 지치게 만들어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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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일을 누군가에게 말해야 풀리는 성격 ... 지인을 지치게 만들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cakelike
·2년 전
항상 그때그때 힘든 일이나 마음이 지친 일이 있으면 가까운 지인이나 남자친구에게 말해야 속이 풀려요 ㅠㅠ 감정의 쓰레기통 처럼요 .. 하 ㅠㅠ 너무 매일같이 그날 있었던 일을 말하다보니 가까운 지인인 남자친구가 조금 빈도수를 줄여달라고 말하네요 ㅠ 근데 또 저는 말해야 제 속이 풀리는 성격이라 .... 하 ㅠㅠ 어디 커뮤니티라도 가입해서 그날그날 있던 일을 털어놓아야하는지 ㅠㅠ 이 글을 쓰는 지금도 마음이 답답 ~.. 하네요 ㅠㅠ 말을 안하면 답답하고, 말을 하면 가까운 지인을 지치게 만드는 것 같아서 ..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ㅠㅠ 저같은 성격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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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_아이콘
R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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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A
· 2년 전
어디서부터 말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두서없이 속마음을 있는 그대로 말해보는 것도 좋을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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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imi
· 2년 전
저도 그랬어요..솔직히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라서 힘든 것부터 말하다가 그 친구가 불편하다고 하더라고요..그때부터 힘든 건 혼자 다이어리 같은 곳에만 적고 남들한테 말할 때는 조절하기 시작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