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그냥 너무 학교에 가고싶지 안았어요 그러서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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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yeena0317
·2년 전
아침에 그냥 너무 학교에 가고싶지 안았어요 그러서 반꾀병 반진심 으로 학교에 안갔죠.쫌 아팠거든요. 아침에줌이라도 들어가야겠다는 생각에 1시간동안 e학습터와 씨름했지만 결국 포기하고 핸드폰이나 했습니다. 천국이 따로 없더군요. 몇시간후 엄마가 병원가자는 말에 갔다가 신발사려 갔습니다. 엄마는 제가 거이 안아프다는 것같이 쇼핑도하고 제가 좋아하는 음식도 사고 기분좋게 집으로 갔습니다. 엄마가 동생들 대리고 학원간사이 너무나 사람들과 이야기 하고싶어 카톡도하다 오랬만에 친한언니에게 전화가 와서 이런 저런이야기(공부예기) 하다 trg(자유도 높은 상황극) 를 알려주고 했습니다.아빠가 오셨고 저에게 무엇을 하는지 물어보셨어요. 당당히 저것도 게임의 일종이니 게임이라고 했지요. 아빠가 핸드폰 그만하라고 해서 재미있었는데 그만했어요. (재가 마음맞는 사람과대화하며 애너지를체우거든요.) 그래서 언니와 좀더 대화하고싶어서 공부 언니랑 같이 하겠다고 했어요 근데 아빠가 공부할꺼면 학교가서 하라고 뭐라 그러시더 라고요. 그리고 진도밀렸다고하니깐 그럼학교를 갔어야지라고 말씀하시더라고요. 아니 내가 안 아팠다면 학교같갔겠지요 나도 진도 밀리고싶어서 밀리줄아나 아프면 쉬라고하시더라고요. 아니 그냥가만히 있는것보다 마음맞는 누군가랑 대화를 나누는것이 더욱 정신건강에 좋은데. 그리고 그런건 학원에서 알려달라고 하시는데. 아니..학원을 못가서 일어는거 자나요. 너무 억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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