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큰아이일로 신랑이랑 싸워요.. 안 싸우고 싶어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부부|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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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큰아이일로 신랑이랑 싸워요.. 안 싸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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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결혼11년차 큰아이 10살 8살 4살 세아들과 친정부모님이랑 같이 살고 있는 주부입니다 부부사이가 나쁘진 않는데 꼭 큰아이일로 싸우게 되네요.. 큰아이 임신했을때 시엄니가 꼭 지금처럼만 서로 위하면서 살아라~하고 하셨는데 그게 지금의 상황들을 미리 예견하신듯 싶네요.. 맨날 큰아이가 멀 해줘~~하면 상황에 따라 제가 안돼.. 하고 단호하게 할 때도 신랑은 무조건 저한테만 머라 하고 오늘 따라 엄청 피곤해서 큰아이가 컨티션이 안좋다는걸 집에 약먹어 하고 그냥 지나칠려고 했더니 신랑이 일 끝나자마자 바로 병원에 데꾸 가더니 저한테 애 하나 못 챙기냐며 또 머라 하네요.. 저도 나름 애들 챙길려고 하고 있고 또 제 친자식인데 아프다면 안 속상하겠어요? 근데 신랑이 막 머라 하니 한번씩 큰아들이 너무 밉네요.. 저놈땜에 신랑이 나한테 머라 하는구나.. 이런 생각까지 들고.. 너무 힘드네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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