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늘 먹고살기에 바빠서 내 자신에 대해 몰랐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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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나는 늘 먹고살기에 바빠서 내 자신에 대해 몰랐다. 심지어 나는 내가 좋아하는 음식 마저 몰랐다. 그리고 지금도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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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가 달렸어요.
로니_아이콘
R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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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A
· 2년 전
제 스스로가 한심하게 느껴지는 기분 너무 힘들죠. 우선 나를 사랑해보는 게 어떨까요? 그러면 자연스레 치료되고 회복될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