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야할 일들을 마주 하는 게 너무 무서워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알림
심리케어센터
마인드카페 EAP
회사소개
black-line
해야할 일들을 마주 하는 게 너무 무서워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vacantblue
·2년 전
책임감이 없어요. 현실도피도 자주 해요. 하기싫은 일을 하는 게 너무 힘들어서 뒷일 생각 안하고 다 미뤄버려요. 제 문제가 뭔지 분석하고 절 이끌어 줄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왜 이렇게 무모하게 미루고 있을까요. 해야할 일들을 마주하는 게 너무 무서워요. 미뤄진 업무들도 많고, 미루는 바람에 주변인과 갈등이 생겼는데 그냥 잠수타고 있는 것들도 많아요. 이런 급한 업무들 외에도 해야할 일들이 더 있는데, 전 모든 걸 외면하고 있어요. 세상이 끝났으면 좋겠고 괴로워요. 제가 초래한 상황이지만, 저도 이걸 고치기가 너무 어려워요. 저에게 도움을 주세요.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따옴표

당신이 적은 댓글 하나가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댓글을 한 번 남겨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