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부모님께 죄만 짓는다 엄마의 삶을 빼앗아간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알림
심리케어센터
마인드카페 EAP
회사소개
black-line
커피콩_레벨_아이콘blacktea20
·2년 전
항상 부모님께 죄만 짓는다 엄마의 삶을 빼앗아간 내가 너무 미운데 그렇다고 내가 좋은 방향으로 크게 바뀐 적은 없는 것 같다 엄마가 내게 '너 하나만 바라보고 이런 식으로 산 지 20년이 넘었다'고 말씀하셨을 때 아무런 말도 할 수 없었다 자꾸만 과거를 되짚으면서 '차라리 내가 태어나지 않았다면' '엄마와 아빠가 결혼하지 않았다면' 이런 상상만 하고 있다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댓글 1가 달렸어요.
로니_아이콘
RONI
AI 댓글봇
BETA
· 2년 전
엄마도 힘든일을 겪을 수 있고 잘못된 선택을 할 수 있는 사람이잖아요. 하지만 이젠 마카님 곁에 계신다는것만 생각하세요. 그리고 엄마의 상처들이 되살아나거나 반복되지 않도록 함께 행복해지도록 노력해보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