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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의심리
커피콩_레벨_아이콘dhw72hs7
·2년 전
저는23살 남자이고요 동생은 21살인데요. 군대도 둘다 갔다왔습니다 저를 어떻게 설명해야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19살때부터 열심히 일해서 6000만원정도 모은직장인 입니다. 동생은 최근에 전역해서 왔는데요 엄마랑 아빠랑 1년전에 이혼해서 지금은 제가 가장입니다. 동생은 성격이 대충대충사는성격이여서 옛날부터 집을 엉망진창으로 만들어놓고 치워라고 해도 안치우고 군대에서 담배를 배워와가지고 입에서 담배냄새나고 담배꽁초를 집안쓰레기통에 넣어서 냄새나게하고요. 군대에서 조교하고 온 놈이 집에서는 형,엄마 위아래가 없습니다. 오늘은 휴일이여서 동생이랑 밖에 볼일을보고 집에들어오는 길인데요 지혼자 삐져가지고 말도 안하고걸어가다가 제가 뒤에서 뭐때문인지 물어봐도 대답도 없고 집에 계속가다가 동생이 빨간불에 차도 지나다니고 하는데 신호등도 ***도않고 건널려고하길래 제가뭐하냐고 소리를 질렀더니 그냥 건너면 안되나? 짜증을 내는거예요 그래서 그때부터 열불이 터져서 제가 바로 주먹이랑 발로 찼는데요. 저도 다시 이성을찾고 집에 들어갔습니다. 집에가서 뭐하는거냐고 소리지르고 했죠. 말이 안되잖아요 아무리 지가 짜증이 났어도 차가 다니는 길에서 빨간불에 건널려고 했던게요.물어봐도 대답도 안하고 누워서 핸드폰을 만지고 있는거를보고 있고 거실과 방에는 이불 과옷들이 널브러져있고 하니까 열불이 나서 도저히 참고참다가 저도 이성을 잃고 거실 쓰레기통을 발로 차 부숴버리고 동생한테 난리를 쳤는데 제가 잘못하건가요? 저는 계속 뭐때문에 그런지 물어봤는데요 옛날부터 항상 그랬거든요 삐지면 대답도 안하고 말도 안걸고요. 제동생은 상식을 넘으니까 진짜 죽겠네요. 참고로 제동생은 중학교때 역도에 빠져서 1년동안 시간 낭비하다가 고등학교때는 전기과나왔지만 실습나가지않고 부사관준비한다고 학업에또 신경도 안쓰다가 시험1번보고 떨어져서포기하고 군대에서는 경찰준비한다고 준비하다가 이것 마져도 때려치고 전부다 놓친놈입니다 위에 있는걸 다 떠나서 빨간불에 차도 오는데 건널려고 한 심리는 뭔가요? 진짜 제눈앞에서 걸어갈려고하는데 지가 화가 낳다는걸 보여주려고 그러는걸까요? 그걸보고 참는 가족이 있을까요? 저는 제가 할일을 했을 뿐입니다. 누가 그걸보고 주먹이 안나갑니까 ? 동생은 아빠랑은 아예 인연을 끊엏구요. 저랑 엄마랑 동생이랑 한집에서 사는데 엄마랑 동생이 맨날싸우는데 밤마다 시끄러워서 못자겠씀니다. 동생은 맨날 집에서 소주2병처먹고 엄마방들어가서 건드린고 엄마는 나가라고 소리치고요. 동생을 강제로 집에 못들어가게 할수없나요. 조용히 지내면 저도 아무말 없이 지내겠는데 집도 어지럽히고 더이상 꼴도 보기 싫어서요 엄마도 나가버렸으면 하는거 동의하구요. 술먹고 술주정할때 경찰불러서 집에 못들어오게 하면되나요 엄마가 세대주입니다. 집에 못들어 오게 방법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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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
dhw72hs7 (글쓴이)
· 2년 전
말이 통했으면 제가 이글을 안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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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cup2
· 2년 전
아..글쎄요ㅠ..참 걱정과 스트레스가 많으시겠네요~.. 동생이 자기멋대로에 겁이 없달지 안전불감증인 건지 준법정신이 없는 건지 잘 모르겠네요~ 따로 나가 살도록 얘기나누고 도와주면 좋겠긴 한데, 인터넷 검색 사이트에 관련 키워드들을 쳐서 한 번 찾아 보세요.. 부디 원만히 해결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