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참 와닿은 노래가사가 있다.모두가 삶은 소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고민|자살|불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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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dasi1029
·2년 전
오늘은 참 와닿은 노래가사가 있다.모두가 삶은 소중하다고 하지만 모두 삶은 한번 사는거 뿐인거뿐이라고 하지만 결국엔 나에게 신경 쓰는 사람은 없다는거 그리고 인생은 한번뿐이라는건 누군가에겐 열심히 살아야하는 동기겠지만 난 이 삶을 곧 끝낼거기때문에 그걸 깨달으면 더 슬퍼진다 이상하다 환생을 바라는건 정말 아닌데. 아직 하고 싶은건 많았나보다. 죽는 방법도 여러가지 봤지만 모르겠다 다 불법투성이에 질소는 구하기도 힘들고 네이버에 안아프게 죽는버 검색하면 연관검색어에 자살 방지 문구가 뜬다. 참 의아하다. 예전에는 한번쯤은 들어가 봤는데 이젠 다 가식 같고 의미없고 오히려 짜증나더라. 뭘안다고 삶을 끝내지말라 이래라저래라 하는거지. 물론 애매한 사람은 위로를 받을 수도있겠지만 이미 살 마음이 없는 사람에게는 전혀 소용이없다 방지하려는건 알지만 너무 짜증이난다. 아 안아프게 죽을 수도없는건가난.. 그냥 그런생각밖에안든다. 다 불행하다. 최근엔 안울기 시작했다. 죽고싶은마음은 더 커졌지만 내가 죽을날은 정했기때문에 그전까진 최대한 안 울려고한다. 안그러면 안그러면 정말 못살 거같아서 말이다. 울기시작하면 나만 힘들어지는걸 아니까 참는다.그리고 요즘엔 눈을 감고 상상을 한다. 내가 하고싶었던 것들 이루고 싶었던 꿈들과 행복한 상상들을 한다. 눈을 감고 그런 상상을 하다보면 조금이나마 조금이지만 그러지만 힘든 생각을 안하게된다. 이미 되돌릴 수가없다이젠.. 이미이미 내 삶은 끝났다. 이제 버킷리스트를 적으면서 하나하나 이루어야겠지 한달후에 난 여기 없을테니.. 더이상 짐이 되긴 싫으니 내가 초라해지기 싫어서 난 살 수가 없다. 살기가 싫다. 이미 희망을 잃었다. 너무힘들다. 그만살고싶다. 지금이라도 죽고싶지만 정말솔직히 아직은 용기가없나보다. 시킨것도 많으니 그동안 하고싶은거 하다가 죽어야지. 그러고 나서죽어서 하늘을 여행해야지. 천국을 가고싶다. 꿈속같은곳에 가고싶다. 아무걱정없이 아무 고민없이 편히 쉬고싶다. 더이상 초라한 기분도 슬프고 아픈 기분도 느끼기가싫다. 행복한 기분을 느낀게 언제였더라. 슬퍼도 그냥 울고 넘길 수있을때가 언제였더라.기억도 안난다..무튼 하고싶은거 다하고 가는거야! 한달동안 다 하고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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