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없고 남을 배려하지 않는 엄마 너무 답답하고 화나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잠복기]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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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없고 남을 배려하지 않는 엄마 너무 답답하고 화나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mi68
·4년 전
저는 지금 자가격리중이고 막내가 어제 확진이 됐어요 엄마랑 막내는 같은 방을 쓰고 있고 둘째는 음성이라 방에 혼자 있는 상태인데 엄마가 확진된 막내를 거실에 풀어둬요 그럼 둘째도 확진까지 시간문제인데 엄마가 신경을 안 써요 그리고 막내랑 같은 방에서 마스크 없이 생활하는 엄마도 지금 100% 잠복기일텐데 자기는 음성이라 괜찮다면서 원래 엄마들은 안 걸린다는 이상한 소리를 해요 제가 인터넷에 찾아보라고 해도 자기 말은 다 맞고 제 말은 다 틀리다면서 우기네요 무식한 사람이 신념을 가지면 무섭다는 정말 말이 맞는 것 같아요 막내는 열나고 기침도 조금밖에 안 하니까 옆 사람 감염 안 시켜서 괜찮고 저는 더럽다는 엄마가 좀 *** 것 같고 답답해요 항상 자신이 맞다며 우기는 엄마를 어떻게 하면 고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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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 4년 전
많이 속상했겠네요. ㅠㅠ 하지만 부모형제가 마카님이 밉거나 싫어서 그런 건 아닐 거에요. 표현이 서툴러서 그런 것일지도 모르니 마카님이 먼저 살갑게 표현해 보는 건 어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