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해서 더 감정이 상할까봐 끝을 볼까봐 더 옹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부부|육아]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커피콩_레벨_아이콘larc
·4년 전
답답해서 더 감정이 상할까봐 끝을 볼까봐 더 옹졸해질까봐... 집에서 잠시 나왔어요 갈곳도 없고..갈 수도 없고.... 내가 원한것은 작은위로인데.. 육아랑 부부관계 넘 힘드네요 늘 내탓....도와달라고 하면 엄마랑 유대감이 더 강하니 도와줄게없다 40개월 예민한 기질의 아이... 누나도 야맹증있었는데 동생도... 시간이 지나야 사라지는것인데... 화내지 않고 받아줘서 그렇다면서 울면 화내라고 큰소리로 혼내라고... 육아유트브라도 좀 봐달라며 듣은척도 안하고.... 혼자있어도 외롭고 가족과 있어도 외롭우면 마음이 힘들지 않은 혼자있고싶다.. 막내만 좀 크면 혼자살고싶다 마음에서 덜어냈다고 생각했는데 아직 남편에게 의존했던것 같다 나약한 내마음이 싫다 기대곳이 없는 내가 싫다 감정적인 내가 싫다 자존감 낮은 내가 싫다 죽고싶다 그냥 아침에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냥 지금 여기서 숨이 끊어지면 좋겠다 내 아이가 ...나 없이 클 아이를 생각하면 이런생각 절대로 하면 안됐는데 그냥 그냥 상상으로만으로도 무가치한 내가 존재의 이유가 양육뿐인 내가 사라지고싶다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댓글 1가 달렸어요.
로니_아이콘
RONI
· 4년 전
토닥토닥.. 상심하지 말아요. 누구에게나 시련은 있어요. 그러나 시련은 지나가게 마련이고, 그 시간을 잘 버티면 가족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될 거예요. 잘 될 거예요.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