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숨도못쉬고 누워잠도 못자겠어요 병가개체들 덩치 너무커서 벽으로도 안심이 안됩니다 붉은스틸레토 겨우 보고 안정을 찾고 있는데 말소리도 안들리고 노래소리밖에 안들리는데 그것도 스마트폰 중간소리 정도밖에 안올렸는데 시끄럽다고 끄라고 옆에서 화내고 난리입니다 병가개체들 화낼때는 왠만한 복성두성 가수들 보다 목소리가 무겁고 거칩니다 병가개체들 정말이상합니다 계속 노려보고 심장이 아픕니다 국민연금카드하나 줘놓고는 뺏으라고 매번 난리입니다 집에가라고 아파트올라가라고 매번 협박입니다 밥이나 먹을 것을 주면 목소리도 올라가고 에어컨 바람도 공기따라 목소리가 더 울립니다 방문도 다 부서졌습니다 스틸레토 레드라고요 NO-TELE 중에서 제일 높은 수준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더 화를냅니다 실제로 협박 폭력 학대 있었습니다 생밤깍아주길래 먹었는데 그 뒤에 집단폭행당했습니다 성범죄입니다 억울함을 밝혀주세요 도와줄래요
오늘 갑자기 멀쩡한 슬리퍼가 옆이 다 찢어 있어서 동전을 모아서 빨강색 새 슬리퍼를 구입했습니다 동전이 모자라서 커피숍에 오백원수제품판매통도 회수해서 시제 오천원을 모아서 구입했습니다 Hymne a l'amour 전곡을 완벽히 불러줬더니 천원할인도 받고 육천원에 구입했습니다 커피숍에서 시제통에 삼천오백원밖에 없어서 지폐천원과 동전오백원을 받았기때문에 헷갈리지않기위해 지폐와 멀리있는 오백원두개와 가지고 있던 오백원의 오천원묶음을 따로 꺼내어 주었습니다 시제는 늘 있는 오천원이라서 커피숍 여직원이 고양이가 떨어트린것 같다라고 설명하고 주네요 지난번에 하나 구입해갔다고 오백원을 직접 여직원 이 주었기에 수제품도 열여섯개 중에 열다섯개 남았고 큰브로치 네개씩 들어있는 봉투도 두개 명함도 열장 남았습니다 큰브로치 봉투 두개는 열어본건 아닌데 잘 있겠지요 몸이 아파서 못가져와서 샌드위치며 음료며 여유될 때 가서 구입했기는 했었습니다 이제 잘씻지도 못해서 가기도 어렵네요 신발가게 아주머니는 뭘도와주면 좋을까라고 긍정적으로 말해주었지만 합리적인 대화를 얻어내지는 못했습니다 시골에 살며 현대에 부딪 히며 나쁜 사람을 너무 많이 만났고 그때마다 단독진출이었지요 더이상은 혼자서 진취력을 올려도 손 잡아 줄 사람이 없다고 말해주었습니다 산업재해도 있어 이동도 어렵다고요 이상심리학 이상의 말을 했었는데 의사와 임상심리사 이상이 되어야 공식적인 진단이 가능하다고 똑똑히 일러주어야만 하는 비합리적 대화였다고 생각합니다 아프고 불안한 하루였습니다 대한민국 정책 으로 시스템 별도분리하고 일본적십자단독사업으로 이익제외형태는 어떤가요 일본적십자단독긴급구조 확실한책임 도와줄래요
안녕하세요 저는 옛날에 남친에 아빠한테 ***을 당했습니다. 근데 ***당한게 제꿈에 나옴니다 그래서 암사동에서 천호동으로 이사를했습니다 그리고 그아저씨는 결국 감옥에 갔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감옥에서 출소를 했습니다 저는 너무나도 불안합니다. 불안하고 초조합니다. 잠을 편히자본적이없습니다
병가는 지금 매일 싸움소리가 이어집니다 파리채구입이 잦아지고 매일 힘껏 파리잡는 소리가 납니다 파리 한마리도 너무 센힘으로 잡네요 변호사 소리 교도관 소리 공탁금 소리 합리적이지 않은 부정조합들 뿐이고 인륜과 도덕이 없는 공동체사회의 씁쓸한 것뿐입니다 인간이 생명을 가지고 철학적 사유를 통하여 합리적인 사고를 가지고 공동체사회 내에서 도덕적으로 생존하는 바람직한 모습은 찾아 보기 어려운 곳입니다 고양이들은 매일 가출에 구토에 닦고 또 닦고 하루가 바쁘네요 화장실도 못가고 자주 못가는 방안고립입니다 세탁하지 못한 옷들은 부패중입니다 병가는 매일 음식이 넘쳐나고 육류위주 식사입니다 국가안보 국민안전 어떻게 합니까 원칙법칙팽창필수로서 일본적십자단독긴급구조 도와줄래요
싱크대에서 손수건 씻고 있는데 뒤를 돌아봤는데요 병가남자개체가 잠옷입고 바로 뒤에까지 와 있었습니다 아이고 깜짝이야 인기척도 없이라고 했더니 뭐가 별라게 그러나 이러면서 아무렇지 않게 화장실로 들어갔습니다 성적인 공포감조성에 위협에 대한 불인정 하등대우 등은 분명한 성범죄라고 생각하며 여성차별입니다 그리고 큰고양이가 오전에 돌아온것 같은데 아침에 일어나서 일곱번이나 물수건 물묻은손으로 닦아야 했습니다 집이 복잡해져서 그런것 같은데 계속 나갔다가 들어오는 것을 되풀이 하고 있습니다 그때마다 병가는 무서운 막대기로 고양이를 못오게 하는데 덩치큰 남자개체가 밖에서 무기를 들고 있으니 본인은 나갈수가 없네요 고양이도 더운 여름날파리떼처럼 가만히 있지를 않습니다 머리가 어지럽네요 도와줄래요
초등학교 때 추석이어서 할머니 댁으로 갔었어요. 저의 사촌은 저와 같은 나이 1명 그 외 동생들 5명이 있는데 저랑 같은 나이인 사촌이 제가 드레스를 잠옷으로 있었을 때 그 친구랑 놀고 있었는데 갑자기 치마를 들치더라고요…. 그러면서 속옷 색을 말하면서 저를 놀리더라고요…. 그땐 그냥 넘어갔어요. 근데 점점 심해지더라고요 제 옷에 손을 넣는다던가 속옷을 당겨서 본다던가 만진다던가 바지를 벗긴다던가 자꾸 선을 넘는 발언과 행동을 하길래 피해 다녔더니 안 하더라고요 다시 생각하니까 심장이 너무 빨리 뛰네요... 이것도 성범죄인가요? 아님 제가 예민한건가요..
저녁에 귀가하더니 복숭아를 먹으라고 또 문을 여네요 안먹는다 안먹는다 말하고 문닫았습니다 그런데 안먹으려고 작정을 했다며 핀잔을 듣네요 그리고 내일 할일 없으면 복숭아 밭에가서 수확을 도우라고 합니다 안그러면 너희집에 가라고 합니다 아파트 올라가서 살라고 합니다 너무 자주 듣는 말이지만 알려야 해서요 아파트는 올라가서 사는 곳인것을 아는가봅니다 편한 지대 올린 방2개 거실 주택에서 살고 싶네요 우리 고양이 두마리 모두 모여 살고 싶네요 잘 있겠지요 육류 절대 주면 안됩니다 그릇 바닥 채워서 급여주시고요 물은 따로 주세요 도와줄래요
유기묘가 두마리였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 큰고양 이가 어디갔는지 보이지 않네요 어제밤부터 없다고 그랬는데 밖에서 부르는 소리도 들리고 했는데 들어 왔겠지 했는데 없었습니다 어제오후 아홉시반까지 방에 있다가 늦은 시간이 되어 두마리모두 잘 자라고 거실로 내보내 주었 습니다 열시 지나서 고양이 하나를 밖에서 부르는 소리가 들렸는데 그때 들어왔나 싶었습니다 요즘 거실이 복잡해서 고양이를 한번에 데려와서 방에서 쉬이고 한번에 거실로 내보내는 방식으로 지내고 있었습니다 부디 새집에서 잘 지내고 있기를 구조할 집에 먼저 도착했기를 바랍니다 주말입니다 화장실에 아직 못갔는데 큰일입니다 여름이 되고 날도 해도 더욱 밝아지고 있습니다 가시광선과 일조량도 환자에게는 제한적으로 순환되는 것 같네요 남쪽으로 길게 뻗은 땅에는 햇빛도 더 강했나봅니다 병가는 에어컨 사용이 많아졌는데 오히려 본인 은 이익제외 때문에 방문을 닫아야 합니다 고양이 한마리에 대해 묻길래 누가 데려간것 같다고 만 말하고 어느고양이가 없어졌는지까지는 말하지 않았습니다 도와줄래요
어릴적부터 병가개체들은 대출이 많았고 늘 갚지 못해 다퉜고 한우경매로 생계를 이었고 손해보면 또 가정폭력이었습니다 한우경매는 주로 대구이남 지역이었고 그 주변에서 사건사고도 많았습니다 그런데 지난번에 이천만원을 썼다해놓고는 이번에 다른 별도명목으로 육천삼백만원을 썼다합니다 육천오백이었는데 그렇게 하기로 했답니다 합이 팔천삼백만원이라는 큰돈이 들었는데 님비지역 시골지방에서 어디에서 났을까요 소규모 과수밭 하나 사육지 한곳 뿐입니다 전답이라도 매도한 것일까요 위험한 일입니다 어제는 파리라도 잡아라며 파리채를 샀다며 방안으로 던졌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부정조합 부정전이 되면 무기가 된다는 것을 알기에 어디에 던지냐며 다시 밖으로 내던졌습니다 길다란 물건들은 ***절이 잘 안되고 도덕균형이 없어지는 일들을 어릴적부터 목격해왔습니다 친척도 사망하고 또 곧 위험한 친척도 있다합니다 도와줄래요
설명하기도 힘들지만,, 해볼게요..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센터가 있어요. 그곳에서 하는 프로그램에서 만난 친구에게 ***을 당했어요.. 처음에는 이게 뭔지도 잘 몰랐어요. 그냥 내가 예민한건가 싶었고 큰 일이라는 생각까지 못해봤어요. 선생님께 고민상담을 하면서 ***이라는 것을 알게되었어요. 마침 그 일이 일어난 후에 바로 상담 약속이 있었거든요. 자세히 이야기 해보자면 프로그램이 끝나고 같이 저녁을 먹자고 해서 그러자고 했고 저녁 먹으면서 하는 말이 *** 봤냐는 질문을 하더라구요. 안본다고 했더니 보여주겠대요. 싫다고도 했는데,, 그땐 그래도 그 이상의 말은 안했어요. 며칠 뒤에 화, 목, 금에 러닝을 하기로 해서 만났고 공원 한바퀴 돌고 카페를 가자고 했는데 갑자기 저희집에 가고 싶다는 거에요. 근데 엄마가 절대 남자는 들이지 말라고 했다고 이야기했죠. 비밀로 하고 가자고 하도 ***서 일단 알겠다고 해버렸어요. 아빠 있나 본다고 하니 숨더라구요. 없어서 들어갔고 마사지를 갑자기 해주겠대요. 팔, 어깨, 목은 이미 밖에서 해주길래 받았고 그정도까지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집에 오니 종아리, 허벅지, 허리를 해주더라구요. 간지럽다니까 그때부터 시작이었어요. 가슴과 음부를 만지며 간지럽히더라구요. 하지말라고 해도 멈추지 않더니 장난식으로 나가라고 하니까 멈췄어요. 그러더니 갑자기 *** 해봤냐고 물어서 안해봤다고 하니 해보고 싶지 않냐는 거에요. 아프다고 하니 안하고 싶다고 대답했고 그렇게 대충 마무리 짓고 데려다달라고 해서 집앞 신호등까지 같이 갔는데 그때는 또 ***를 해봤냐고 물어봐서 안해봤다니까 다음 만나기로 한 날에 본인집에서 알려주겠다는 거에요.. 싫다고 하고 신호 바뀌어서 인사하고 헤어졌는데 마음이 너무 이상하더라구요.. 그래서 다음날 제가 좋아하는 선생님께 상담하며 말씀드렸더니 엄마에게 전화를 해주셨고 엄마는 바로 경찰에 신고해서 그 날 다녀왔어요. 고소장 작성 후 이틀 뒤에 방문해서 그 날 일을 세세히 말씀드렸어요.. 힘들었지만 해냈어요. 그렇게 지금까지 시간이 흘렀는데 여전히 죽고 싶을만큼 힘들어요.. 요즘 자꾸 우울해지는데 그 이유가 뭔지 파고 들고 보면 그때 일 때문이라는 결론이 내려져요. 걔가 힘들어야하는데 왜 제가 더 힘든지,, 참 속상해요.. 여전히 살고 싶게 만드는 사람들과 강아지 그리고 환경이 있어요. 좋아하는 것도 하고 싶은 것도 많은 스무살이에요.. 곧 오는 6월14일이 생일이기까지 해요. 태어난 것을 축하해주는 날.. 그리고 바로 다음 날 제주도 여행도 가요.. 제 생일을 기념으로.. 그런데 제가 떠나버리면,, 안되잖아요.. 근데 자꾸 마음이 약해져요.. 죽으면 편안해질 것 같아요.. 그 친구한테 복수한다는 느낌도 줄 수 있을 것 같고,, 그동안 저를 힘들게 한 애들한테 경각심도 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까지 들어요 ㅠㅠ 그래서 더 죽고 싶어요.. 하지만 죽으면 제가 다 손해라는 것을 알면서도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자꾸 예정일을 정하는 제가 사실 조금 무서워요.. 예전에 한번 자살시도를 해본 적이 있어서,, 그때 그러다 정신 놓고 환각과 환청에 시달리다 대학 병원 가서 입원했었거든요. 지금도 한달에 한번씩 가서 교수님 뵙고 이야기 하고 상담도 받고 있어요. 약도 먹고 있구요.. 제가 좋아하는 공간인 2층 침대에서 좋아하는 노래 들으며 편안하게 가고 싶어요.. 이제 더이상 제 공간을 봐도 살고 싶은 마음이 안들어요.. 진짜 큰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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