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을 너무 많이 먹습니다. 요즘 사회 분위기가 술을 많이 찾지 않아서 같이 마실 사람도 없는데 저는 혼술을 합니다. 일과가 끝났다는 핑계로, 주말이라는 핑계로, 출장 왔다는 핑계로, 정말 사소한 모든 이벤트를 핑계로 술을 시작합니다. 한잔만 해야지 하고 시작하지만 3병 4병 만취할때까지 제어가 안됩니다. 그렇게 술과 함께 야식도 엄청 먹어서 몸무게도 100키로에 육박합니다. 건강이 크게 걱정입니다. 술 먹은 다음날에는 높아진 심박수에 부어버린 몸뚱아리에 모든것이 다 걱정이지만 또 다음날이면 술을 찾습니다. 이 악의 굴레에서 벗어나고 싶습니다.
맨날 큰일나는 것 같긴 한데요 생리 안한지 2개월이 넘어요 망한거죠? 냉은 진짜 매일 나오는데....
자해 한 2달? 3달?쯤 전에 손목 안쪽에다 했는데 약 안바르니까 얕게 칼잘국 좀 나있고 황토색으로 색소침착 같은거 남았는데 그래서 그냥 숨기면 되지 라고 생각하긴 한데 곧있으면 더 더워지고 숨기긴 힘들 것 같아요 제발 진짜 어떻게하죠 ㅠㅜ 커버력 좋은 컨실러 아니면 진짜 효과 좋은 연고? 같은거 추천해 주세요 제발 진짜 후회하고 있고 이제 진짜 안할께요 없어지게 해주세요 레이저치료 못하는데 ㅠㅠㅠㅠㅜ 아 너무 후회되서 토나올 것 같아
저는 지금 학생입니다!! 한 1년 전부터 이상하게 산소가 폐까지 안들어오는 느낌? 목에서 안내려오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계속 숨을 크게 쉬려고 하는데도 계속 답답하고 산소가 들어오는 느낌이 안나서 힘들었어요ㅠㅠ 이게 누워있을때나 공부할때, 책상에 엎드려 잘때!! 더 심해지는 것 같더라고요... 특히 공부할때!! 솔직히 천식이나 이런것도 아니고 병원에서도 별 해줄 수 있는게 없어서 그냥 살았는데ㅠㅠ 이게 심해졌다가 괜찮아졌다가 다시 슬슬 시작되는 것 같거든요... 숨 크게 쉬려 하다가 갈비뼈가 갑자기 아팠던 적도 있고, 숨이 너무 답답하게 쉬어져서 잠을 못잘때도 있었어요. 독서실이나 학교 시험에서도 계속 혼자서 숨소리가 너무 큰거 같아서..ㅠㅠㅠ 주변에 있는 사람이 알아챌 수 있을 정도로 티가 나나봐요.... 물도 마셔보고 심호흡도 해보는데 결국에 숨이 부족해서 다시 입으로 숨쉬고, 코로 숨 쉬려 하는데도 어느새 또 입으로 쉬고 있고... 가끔 숨쉬다가 헉 하는 소리가 난적도 있고요.. 2년 전에는 한번도 이런적이 없었는데!! 너무 답답하고ㅠㅠ 불편해서 진짜 미칠것같아요😭😭 왜 이러는 걸까요... +하품할때진짜짜증나서너무화가나요 하품을하려는데하다가턱!막힌다니까요시원하게하품을하고싶은것뿐인데시원하지도않고졸린데졸려지지도못하고하품을하다가강제로끊긴느낌이나는데짜증나고불편하고
죽고싶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
잠이 너무 많은데 일하다보면 목이 아파서 자꾸 눕게 돼요 어떻게 하면 의지를 가지고 잠을 더 줄일 수 있을까요?
키155에38키로에요 생리안한지는 오래됬구요 고등학생때 72까지나갔었어요 겨우고생해서 삼십키로대 유지했는데 요즘 몸이어떻게된건지 작게먹어도 금방찌고 그래서불안합니다 사십키로넘어가면 죽고싶을것같거든요 요요가자꾸오니 어딜가든 체중계만있으면 매일올라갑니다 체중집착놓기가쉽지않아요 뒤에몇그램만늘어도 개빡칩니다
작년쯤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팔을 크게 그은 적이 있습니다. 상처가 깊어서 파운데이션으로 가려보려고 해도 티가 너무 많이 나더라고요. 그러다 보니 학교에서 저랑 사이가 안 좋은 무리 애들이 "자해했냐", "왜 맨날 긴팔만 입냐", "팔 좀 까봐라" 하면서 맨날 시비를 거는데, 정말 말상대 하기도 지치고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기존에 있던 상처를 덮어서 숨겨보려고 팔을 손톱으로 막 긁었어요. 골프공만 한 크기로 살이 다 까졌는데도 원래 상처는 안 가려지더라고요.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 저번에도 팔을 긁어서 흉터가 남은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우울하거나 스트레스 때문이 아니라, 그냥 긁어서 흉터를 남기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내가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나 싶다가도, '아픈 건 한 번뿐이니까 그냥 긁자' 하면서 긁게 됩니다. 가끔은 학교 선생님들한테 관심을 받고 싶어서 긁은 적도 있어요. 팔을 긁으면 아프니까 하기 싫은데, 한편으로는 또 계속하고 싶어져요. 제 마음을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손도 계속 뜯고 있어요. 지문 있는 쪽이나 손가락 마디, 손바닥 같은 곳을 피가 자주 날 정도로 뜯고, 손톱깎이를 써서 뜯기도 합니다. 힘들어서 지쳐서라기보다는 이제는 정말 안 하면 안 될 것 같은 습관이 돼버렸어요. 그냥 자꾸 뜯고 싶습니다. 제 행동이 제 스스로도 이해가 안 가고 무서운데... 저 상담을 받아보는 게 좋을까요? 이건 별개지만 알레프님 노래를 듣고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이번에 알레프콘서트가는데 그때만큼은 안뜯기를
밥솥에서 숟가락으로 밥을뜨다 뜬다음 전자레인지로가서 밥을데운다 데우는 그사이 나는 내방으로 밥을 뜬 숟가락을 들고 내방으로 들어와 유튜브. 잠깐보다가 숟가락을놔두고 전자레인지로 향한다 전자레인지에서 빕을꺼낸후 나는 숟가락을 가지러 다시 부억으로 향해서 숟가락과 밥을들고. 아까 유튜브를 본 방으로 돌아오면 숟가락이 딱 하니 놓여져있다 어. 이거 뭐지? 라고되네인다 그런데이것이자꾸 반복된다
20년동안 앓고있는 간질이라는 지긋지긋한 나의병.. 이제 지겨우면서도 지친다ㅠ 고통없이 죽는방법만 있으면 죽어버리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