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쓰고 답변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수면제]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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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고 답변
비공개_커피콩_아이콘비공개
·4년 전
안녕하세요 마인드 카폐 이용 하며 단 한번 답변 받은적 없습니다 저는 나름 힘들고 도움이 필요 한 데 지금도 넘 힘듭니다 날 위한 거도 없고 부모라 고 자기네 익속만 차리고 정신 고문이나 하고 코로 나로 가족 사람이 죽는 현실 정말 도움 좀 받고 싶 은데 손 내밀어 주는 사람이 없네요 제가 잘못 산 걸까요 저는 중1 몸이 아퍼 입원 퇴원 반복 하였 고 수술 중환자실 죽을 고비를 넘기고 살았습니다 근데 인간인게 싫고 살아 있는 의미가 없습니다 저 는 아픈 관계로 결혼도 못했습니다 매일 집 있는데 아빠땜에 엄마 아빠 두분 다 코로나 걸리시고 저만 안걸렸습니다 근데 자는 사람 깨워 밖에 못 나간다 고 코로나 검사 음성 나와야 나간다 제가 성질 화 내니 이게 거리며 사람 주먹 치려 폼 잡고 뺨 때릴 려 하고 핸드폰 들이 밀며 봐 거리며 코로나 수칙 동거인 사항 앉혀 놓고 보라 날리 치며 너하곤 말 이 안된다 거리며 사람 미치게 만듭니다 평소도 맘에 안들고 화나 성질 막말 부모 죽음 너 봐줄 사 람 없다 부모 저한테 한짓거리 동생들 발설 마라 집안 불난 일으킨다 툭하면 수면제 먹고 혼자 못 죽음 같이 죽어 준다고 맨날 화를 못내니 마음병나 정신과 치료 받고 잠도 약 먹어도 못 자는 실정입 니다 현재 눈도 실명해 가는 상태 입니다 저도 눈 보일때 하고 싶은거도 하고 돈도 있어 놀고 싶지만 아빠 돈 5만원 일주일 주면 끝입니다 그것도 말 안 해도 알아서 주지 않냐 거리며 온갖 위세 생색 고 마운줄 모름 사람 아니라 얼마나 그러는지 진짜 듣 기 싫고 미칠거 같습니다 엄마가 제대로 된 사람이 면 좋은데 엄만 제가 돈 달라 하면 저한테 그 소리 듣기 싫다고 자기 죽을때까지 저한테 시달리다 죽 겠단거에요 엄마 자기가 엄마로 역할 이나 하고 말 하던가요 맨날 탁구장 간다 제가 열 기침 나중 숨 도 못쉴 지경 됐는데도 방치 탁구장 간 사람 자식 은 죽을 지경인데도 밥 한번 차려 준적 없네요 배 고파 라면 끓여 먹었습니다 집안일 하기 싫어해 아 빠란 사람이 빨래 청소 어쩔땐 설겆이까지 했습니 다 아빠란 사람이 도와 주는 사람 없어 힘들다 거 리며 아픈 저를 한쪽팔 쇄골 없습니다 집안일 부 려 먹지 못해 안달 허구한날 당하고 지냈습니다 이젠 언제 어떻해 될지 모르고 아빠 강압 강제 연 명신청도 했습니다 저는 죽더라도 가슴에 응어리 를 풀고 싶고 정말 깨끗한 바다 보고 싶네요 제가 죽을때까지 안변할 부모 제발 모자르다 돈 날리 병 원비 가족 동생들 다 싫어 한다 아빠 자신은 알고 하는 소린지 말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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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가 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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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rip123
· 4년 전
지금이라도 5만원으로 가까운 곳 정말 가고싶은곳 가보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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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글쓴이)
· 4년 전
@reprip123 놀고 싶어도 어려워요 돈 생길때 도 없고 얼마나 지독한지 그것도 아껴 쓰라 거 리는 사람들 입니다 요즘 피검사 림프구 수치 가 낯아서 신경 쓰이고요 글 고마워요